방황의 안개 냄새를 다 지우지 못하고 돌아오긴 했어요.
안정감있는 이곳에서 마저 지우려구요.
순간 순간 작은 선택들의 연속이 인생이란 거....
ㅎㅎ그런데 우습게도 '사다리타기 게임'같다는 생각이 들지 뭐여요.
사다리 번호는 한 번의 선택으로 끝나는 건데...
뭔말인지 모르겠죠?
푸히히~~~
아구~~제가 얼님께 한번도 방명록을 안드렸나요?
이론~~~ㅠ
이상타 참말로~
구름이 무겁다고 비를 흘려버리는 오후입니다.
ㅎㅎ좀 많이 버리네~
맛있는 저녁드시구요, 행복한 저녁시간 보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