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해 동안 이런저런 고객불만사항에
이런저런 내부업무처리에
개인적인 사안들에
지기님도 이 공간에 모인 다양한 사람들처럼 많은 이야기가 있었던 1년이었을겁니다. 

새해에도 건강하셔서 변함없는 램프가 되주시길 빕니다.
1년동안 고생 많으셨어요, 고맙습니다.

저는 지기님이 제일 좋아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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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phistopheles 2008-12-31 13:2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푸하하하.. 요즘 파란여우님 저 심슨가족네 이미지는 정말 적절하다니까요..ㅋㅋ

서재지기 2009-01-01 21:5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안녕하세요. 알라딘마을지기입니다. ^^
말씀 감사합니다. ^^
지난 2008년... 알라딘 서재.. .힘든 일도 많았지만.. 뿌듯한 일도 있었고...
또 후회스러운 일도 많습니다.
아쉬움은 계획으로 바꾸어 2009년엔 알라딘마을에 더 많은 애정과 관심을 가지고 운영코자 합니다.
재미있는 아이템도 선보이고, 불편하셨던 부분, 아쉽게 생각했던 부분을 개선하는 일,
뜻있는 이벤트로 즐겁게 해드리겠습니다. ^^
진심으로 잘 하려고 노력할테니, 잘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009년 다 같이 잘 살면 좋겠습니다. ^^

L.SHIN 2009-01-02 07: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푸하하하핫, ㅡ_ㅡb 짱입니다.
 

 

혹시 알라딘동네 사람들끼리 서재에서 비밀댓글 주고받는 것, 서재지기님이나 알라딘운영자들은 다 보이나요? 

보이죠?  그렇죠?  가끔 읽죠?  재밌죠? 솔직히 답변주세요. 비밀댓글 수위 좀 조절하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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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시장미 2008-12-29 17:5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 미치겠다. -_-;;; 크크크

야클 2008-12-29 18:04   좋아요 0 | URL
댁은 안궁금하셔? ^^

가시장미 2008-12-29 18:19   좋아요 0 | URL
그래서 제가 형 비밀글에 공개글로 답한거에요.
비밀글 너무 자주 쓰면 궁금해 하시는 분들이 많아져서 안 되요 ㅋㅋ

야클 2008-12-29 21:41   좋아요 0 | URL
하이고~~~ 아.무.도. 안. 궁.금.해.하.네.요. -_-a

Mephistopheles 2008-12-29 18:0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 큰일났다 정말 보인다면 어쩌죠.?

야클 2008-12-29 18:11   좋아요 0 | URL
'금융실명거래 및 비밀 보장에 관한 법률'처럼 '비밀댓글의 비밀보장'에 관한 규칙하나 만들어 달라고 할까요? 더불어 알라딘 조사장님께 아주아주 입 무거운 서재지기를 채용하라고 하든지. ^^



가시장미 2008-12-29 18:24   좋아요 0 | URL
전 보인다에 500원 걸어요 ㅋㅋ 제가 다녔던 모 회사는 가능하던데요 ^^;;
세상에 비밀이 어딨어요. 아.. 갑자기 알라딘에 취업하고 싶어진다. 크크
그나저나 야클형 오형이죠? 나두 오형인데. 오형들이 궁금한 거 못 참는데.. ㅋㅋ (아님 말구요~)

웽스북스 2008-12-29 18:33   좋아요 0 | URL
음? 저는 안보인다에 300원...(소심)

푸른신기루 2008-12-29 19:14   좋아요 0 | URL
ㅋㅋㅋ 아 웃겨ㅋㅋㅋ
저도 보인다에 500원~

무스탕 2008-12-29 21:07   좋아요 0 | URL
어~ 보이면 큰일이다..
그동안 따랑한다고 남발하고 다닌 내 공수표들 모두 뽀롱나는거자나...;;;

야클 2008-12-29 21:38   좋아요 0 | URL
가시장미님/ 난 오형이 아니라 당신의 이상형이오. 유부녀,유부남이라 아쉽겠지만. ㅎㅎ

웬디양님/ 곧 30대가 되면 대범해지실겁니다. ^^

푸른신기루님/ 아~ 좀 더 거시지. 슈퍼가면 요즘 500원짜리 꽈자도 별로 없던데.ㅋㅋㅋ

무스탕님/ 우리 알라딘마을 주민 중에 서재지기가 있다는 괴담도... 무스탕은 아니고 페라리라던가...^^

하늘바람 2008-12-29 21:2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보일것같아요 그런데 참 기분이 ~

야클 2008-12-29 21:40   좋아요 0 | URL
혹시 보인다면 좀 그렇겠죠? CCTV달린 탈의실에서 옷갈아 입는 기분이랄까? ^^

서재지기 2008-12-29 22:3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안녕하세요. 알라딘마을지기입니다.
정말로 궁금하셨겠네요. 그런데 저희는 왜 이런 생각을 못했을까요? ^^;
저희 지기zigi 계정은 물론, 운영자들의 계정으로 로그인하더라도 다른 분들의 서재에 달린 비밀댓글이 보이지는 않는답니다. 운영자 계정도 일반적인 계정 권한 중의 하나일 뿐이거든요.
슈퍼바이저 기능의 계정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서재2.0 개편 개발 때 있었으나, 개발의 어려움 때문에 개발하지 못했는데, 지나고 보니 잘된 것 같습니다. 몰라도 될 걸 알아서 좋을 게 없을 것 같습니다. ^^
비밀댓글을 굳이 확인해야하는 일이 지금까지 없었는데, 만약 비밀댓글을 확인해봐야할 일이 있다면 개발팀에 요청하는 절차를 거치게 될 것 같습니다.

Mephistopheles 2008-12-29 22:49   좋아요 0 | URL
웬디양님이 1000원을 가시장미님과 신기루님으로부터 획득하셨습니다.(야바위 메피스토)

가시장미 2008-12-29 22:53   좋아요 0 | URL
메피님 저는요. 비밀댓글을 확인할 수 있다. 라는 의미였어요. 개발팀에 요청하면 절차를 거쳐 확인할 수 있다고 하잖아요. 그럼 당근 개발팀에 있는 분들은 볼 수 있다는 말 아닌가요? ㅋㅋ
(아닌가? -_-;; 아니라도 우겨봐야지 ㅋㅋ)

Mephistopheles 2008-12-29 23:08   좋아요 0 | URL
구차한 변명입니다. 아그야 오함마 가져와라..(아귀메피스토)

야클 2008-12-29 23:09   좋아요 0 | URL
앗,그렇군요. 잘 알겠슴다. 글고 개발팀에 씰데없이 요청하지 마세요. 국정원 알라딘분실도 아니고 ^^ (설마 야근하시는 중???)

울보 2008-12-30 12: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역시 ..야클님덕에 재미있는 댓글 많이 읽었어요,,

야클 2008-12-30 18:25   좋아요 0 | URL
ㅎㅎ 잠시라도 재미있으셨다면 다행! ^^
 

1. 최근 서재글 보기
가끔 시간이 남을 때면 최근 서재글의 최근 마이리뷰를 이용합니다. 서브 카테고리를 누르면 해당 리뷰만 정렬되는 것처럼, 국내도서를 누르면 도서리뷰만 볼 수 있길 희망합니다.

2. 에디터
많은 기능 안 바래요. 구매는 익스플로러에서 할테니까 줄바꿈만이라도 크롬에서 되도록 지원해주실 수 없는지요.

3. 엠블렘
드팀전님 페이퍼 보고 혹시나 해서 여쭙는 건데, 설마 저 엠블렘이 일년 내내 달려있나요?

4. 출판사 공식서재
최근 출판사 공식서재가 생겨 참 반갑습니다. 더 이상 아르바이트 어쩌구 의심할 일이 없으니까요. 하지만 아직도 비공식적인 출판사 서재들이 있는 것 같은데 공식서재로 등록 유도하심이 어떨런지요.

5. RSS
이주의 특가도서도 RSS로 추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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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24 10:44   URL
비밀 댓글입니다.

하이드 2008-12-24 13: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4.에 공감

그리고 하나 더, 방문자 유입 통계는 정녕 안되는 것인가요?
그 많은 방문자들이 어디서 유입되는지 정말 궁금하단 말입니다.
다음 블로거뉴스를 쏘고, 이글루스 트랙백을 하는데, 양쪽 다 조회수는 정말 허접하거든요.

서재지기 2008-12-24 17:36   좋아요 0 | URL
각 서재별 방문자 유입 통계는 3차 서재 개편이 있기 전까지는 힘들 것 같습니다.
다만, 서재 전체 유입 경로를 분석해보면 알라딘 내부와 외부의 비율이 약 3:1 수준입니다.
상품페이지, 알라딘 서재 메인, 즐찾 등 하이드님의 그간 축적하신 글을 보려고 직접 링크를 클릭해서 들어오는 것이 대부분이고, 그 외의 나머지가 검색엔진에서 유입한 것으로 보입니다.

서재지기 2008-12-24 16:2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안녕하세요, 조선인님. 늘 좋은 말씀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본론을 말씀드리자면~

1. 최근 서재글 보기 : 각 몰 메뉴를 누르면 바로 해당 몰의 리뷰만 보이는 것이 좋습니다. 이전에는 연산에 많은 시간이 걸려서 한동안 포기하고 있었는데, 오늘 다시 점검해보니 가능하다는 답신을 받았습니다. 곧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2. 에디터 : 비단 크롬 뿐만이 아니라 지구상의 모든 브라우저에서 알라딘 쇼핑과 서재 활동이 가능하다면 정말 좋을 텐데요. 크롬에서 줄바꿈 기능 + 글쓰기 도구가 구현되려면 에디터 전체 업그레이드 작업이 필요합니다. 이 작업은 당장은 일정 문제로 힘들지만 to do list에 포함하였으니 기다려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3. 엠블렘 : 서재의 달인 208은 1년간 유지된다고 합니다. 다만 초기 구성에서는 자유롭게 서재분들이 서재 관리에서 옵션으로 설정할 수 있게 하려 하였으나, 그 대상자 수가 적은 관계로 원하지 않으시는 분들은 요청이 있을 경우 저희가 빼 드릴 예정입니다.
4. 출판사 공식서재 : 정식으로 활동 허가를 받지 않은 출판사 서재의 경우 스팸 서재로 간주하고 글을 모두 블라인드 처리하고 있습니다. 댓글로 알려주신 서재도 마찬가지구요. 출판사 서재 운영은 좀 더 신경쓰도록 하겠습니다.
5. RSS : 이주의 반값도서 상품 말씀이지요? 곧 추가하도록 하겠습니다.

글 감사드리며, 즐거운 크리스마스 휴일 되세요~

조선인 2008-12-24 17: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늘 그렇듯, 지기님, 고마워요. ^^
 



국내도서 메인 하단에 서재가 사랑한 책 이미지가 며칠째 계속 오류네요.
지난 주에도 알려드릴까 하다가 그냥 일시적인 오류겠거니 했는데,
거의 근 일주일간 이 상태.

1위인 <엄마를 부탁해>의 이미지가 <바다의 기별>로 나오네요.
수정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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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재지기 2008-12-22 13:2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안녕하세요. 이매지님.
도서 커버 이미지가 잘못 연결되어 있었습니다.
틀린 점 수정하여 지금은 바로 나오고 있습니다. 늘 관심가져주셔서 감사드립니다.
 

ㅠ,ㅠ

지금 몇번 테스트해봤는데 안된답니다.

혹시 누군가 메일을 보냈다면 다 허공에 날아갔을테지요...(ㅁ모모씨 말고 제게 메일 보낸 분 없지요?)

나의계정에 있는 메일주소가 연결되어 있는 것이 아닌가요?

전 n으로 시작하는 지메일 주소를 쓰고 있습니다.

확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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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드 2008-12-22 00:2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악, 저도 안 되네요! 저도 얼마전에 이멜기능으로 보낸 적 있는데;;

서재지기 2008-12-22 10:5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안녕하세요, 누에님.
주말 동안 알라딘의 메일 전송 시스템에 병목 현상이 있었습니다.
현재 해결이 된 상태이고, 그간 전송되지 않은 메일들이 24시간 이내에 모두 차례로 발송될 예정입니다.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