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변화와 개혁을 이끄는 사람이 있다. 작은 한 걸음이라도. 아이들의 반란(?)이 성공하고 학교가 폭파되길 응원하는 마음으로 읽었다. 구병모의 흡입력은 엄청나다.
가볍게 읽기 좋고 캘리그라피 연습하기 좋다. 처음부터 끝까지 전부 캘리그라피로 되어있다. 대단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