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백하자면, 이 책들은 저한테 맞지 않아 내 놓는 것입니다. 억지로 다 읽거나 혹은 도저히 페이지를 넘길 수 없어 중간에 포기한 책들입니다. 저한테서 구박당하며 먼지 뒤집어 쓰고 있는 것보다야 관심있는 분들에게 가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원하시는 책이 있으면 말씀해 주세요.
제가 몇 권씩 들고나가 회사에서 보내드려야하기 때문에 받으실 때까지 시간이 좀 걸릴겁니다. 느긋하게 기다려주세요. ^^;
댈러웨이 부인 - 버지니아 울프 (반딧불님)
사랑이라니, 선영아 - 김연수 (매너리스트님)
연금술사 - 파울로 코엘료 (마냐님)
청춘시절 - 파트릭 모디아노 (숨은아이님)
페테르부르크의 대가 - 존 쿳시 (반딧불님)
생의 이면 - 이승우 (몽상자님)
아버지들의 아버지 상,하 - 베르베르 (치카님)

수단 항구 - 올리비에 롤랭 (SUDAN님)
한비야의 중국견문록 (몽상자님)
고문하는 요리사 - 뤽 랑 (소굼님)
콧수염 - 엠마뉘엘 카레르 (플레져님)
내 심장을 향해 쏴라 - 마이클 길모어 (몽상자님)
서바이버 - 척 팔라닉 (멍든사과님)
동정없는 세상 - 박현욱 (몽상자님)
보호주의자 - 나딘 고디머 (반딧불님)
잃어버린 낙원 - 헨리 밀러 (몽상자님)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