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에서 보기 힘든 향수29-solo soprani blue

solo soprani blue
갈매기의 꿈
루치아노 소프라니의 향수로 전설적인 바다 갈매기를 상징한다.
그만큼 깔끔하고 깨끗한 향으로 남여공용이다. 특히 솔로 블루는 밤에 더욱 잘 어울린다.
http://blog.naver.com/nolimit_gc.do?Redirect=Log&logNo=80001919019
노리밋 님의 블로그에 있는 내용입니다.
일본 출장길에 장만했는데.. 화이트는 봤었는데.. 블루는 첨 봐서요.. 호기심에 구매..
이탈리아에서 태어난 루치아노 소프라니(Liciano Soprani)는 엄격한 원칙과 본질을 지키는 대 가족 제도 속에서 성장 했으며, 꾸밈없는 순수성과 매너의 소유자이다.
루치아노 소프라니는 그의 성장 배경으로부터 기인한 심플하면서도 본질을 추구하는 패션 세계를 보여 왔다. 1970년대에 그는 세계적인 브랜드인 핌스(Pims), 헬리에뜨(Heliette), 바질(Basil), 나자레노(Nazareno), 가브리엘(Gabrielli), 구찌(Gucci) 등을 통하여 그의 예술적 재능과 때묻지 않은 순수한 아름다움, 독창성을 인정 받았다.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1982년 루치아노 소프라니 브랜드가 탄생하였다.
(추가정보)
순수함과 고급스러움으로 그만의 패션 세계를 인정받고 있는 디자이너 ‘루치아노 소프라니’. 독창성과 순수한 예술성으로 인정받는 그의 의상처럼 그가 만든 향수 ‘솔로’도 자연 그대로의 순수한 향이 돋보인다.
모든 게 짜증나고 귀찮은 더운 날씨엔 어떤 향수가 적당할까? 평소 자주 사용하던 여성스러움이 많이 가미된 플로럴향이나 오리엔탈향, 강한 시프레향도 짜증나는 날엔 부담스럽기만 하다. 그런 날엔 내 기분을 확 바꿀 수 있는 자연그대로의 향, 시원한 바람을 담은 듯한 향을 뿌리고 싶다. 디자이너 루치아노 소프라니의 ‘솔로’는 바로 무거운 내 기분을 프레시하게 바꿔줄 수 있는 순수한 자연의 향이다.
디자이너 되기 위해 막스마라에게 편지 보내
‘솔로’ 향수를 만든 디자이너 루치아노 소프라니는 이탈리아 에밀리아 부근의 부유한 농가에서 태어났다. 어려서부터 원칙과 본질을 지켜나가는 대가족 제도에서 성장, 엄격한 규율과 질서를 배우며 성장했다.
1967년 자신의 꿈을 펼치기 위해 디자이너가 되기로 결심한 그는 막스마라에게 편지를 보냈다. 당시 이탈리아 기성복 브랜드 중에서 가장 오래된 메이커가 막스마라였다.
“저는 지금 농사꾼이지만 패션 디자이너로 성공하고 싶습니다.제게 성공의 기회를 주시기 바랍니다” 그의 솔직하면서도 패기에 가득찬 편지는 막스마라를 감탄시켰고 루치아노 소프라니는 패션세계에 발을 들여놓게 된다.
처음 소프라니는 그의 태생과는 거리가 먼 패션 디자이너라는 직업을 택했다는 것 때문에 주목받았고 그의 때묻지 않은 천성에 사람들은 관심을 가졌다.
순수하고 정직한 패션세계
디자이너로서 유명해지고 나서도 소프라니는 여전히 심플하고 순수한 감각을 유지했고 그의 외모와 천성 또한 순수함 그 자체로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았다. 특유의 꾸밈없는 매너, 순수함과 소탈함의 근원은 어린시절 자연의 품속에서 생겨난 따뜻한 품성에서 비롯된 것이다.
처음 그가 주목 받은 이유는 독특한 출신 배경과 그의 소탈함 때문이었지만 그의 성공이 이것 때문이었다고는 할 수 없다. 루치아노 소프라니의 성공은 절대 우연이나 갑작스러운 행운으로 이루어진 것이 아니다. 그의 성공은 지속되는 훈련의 결과이며 창조력, 일에 대한 사랑, 참을성과 결단력, 우아한 감각과 독특한 그만의 스타일이 혼합되어 이루진 것이라고 할 수 있다.
그는 금속, 플래스틱, 종이와 같은 새로운 소재를 끊임없이 개발하여 패션에 접목시키는 디자이너로 유명하다. 언뜻 보면 전혀 어울릴 것 같지 않은 소재를 의상에 성공적으로 접목시키는 혁신적인 독창성과 기술을 선보인다. 특히 1967년 그가 창조한 메탈 의상은 현재까지 파코 라반의 특징적인 스타일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루치아노 소프라니 브랜드의 탄생
70년대는 그의 직업적 성장기간으로 세계적 브랜드인 PIMS, BASILE, NAZARENO GABRIELLI, GUCCI 수석 디자이너의 자리를 통해 그의 예술적 재능과 순수한 아름다움, 독창성을 인정받은 시기였다. 이 시기의 중요한 경험들과 그의 작품세계가 합쳐져 1982년 LUCIANO SOPRANI 브랜드가 탄생하였고 곧 이탈리아를 대표하는 브랜드로 떠오르게 되었다. 그의 독창적인 남성과 여성 고급의상을 비롯해 액세서리, 향수류 및 도자기류에 이르는 다양한 작품들이 전세계의 부띠끄를 통해 소개되고 있고 ‘ 루치아노 소프라니’ 는 전세계 고급 패션가의 인기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루치아노 소프라니의 향수
루치아노 소프라니는 ‘솔로 소프라니’ 와 ‘솔로 소프라니 블루’‘LSAW(LUCIANO SOPRANI ACTIVE WEAR)’ 등 세 개의 향수를 만들었다. 솔로 소프라니 블루는 전설적인 바다 갈매기 죠나단 리빈스턴 시걸의 이미지를 향으로 나타낸 향수. 깊고 푸른 어두움으로 덮힌 맑은 밤하늘을 유유히 비행하는 듯한 상쾌하면서도 신비로운 분위기을 지닌 새로운 타입의 내추럴 향수이다. 솔로 향수특유의 프레시하고 순수한 자연향취에 오리엔탈 우드 노트의 부드러움이 조화되었다. 베르가모트, 라벤더, 민트, 제라늄의 신선하고 상쾌한 향에 앰버와 무스트가 배합된 자유로움의 향취이며 자유와 꿈의 비행을 나타내고 있다.
프레시한 자연향취 ‘솔로’
신세대의 유니섹스 향수 솔로. 순수함, 직선, 심플한 아름다움이 솔로의 디자인 컨셉이다. 환경보호를 위해 장식을 배제하고 용기는 재생이 가능한 유리와 순수 알루미늄을 사용하였으며 패키지는 염소처리나 코팅을 하지 않은 순수 재생지를 사용한 것이 특징이다.
톱노트는 레몬과 오렌지, 바이올렛, 베르가모트 등으로 힘찬 비약과 상큼함을 나타냈다. 미들 노트는 로즈, 재스민, 라벤더 등의 꽃향과 스파이시 노트가 가미된 개성있는 향이고 라스트 노트는 오크모스, 앰버, 무스크 등이 함유된 땅과 안정을 상징하는 향취이다.
루치아노 소프라니는 솔로의 향에 어울리는 사람을 ‘항상 나 그 자체이기를 바라는 사람’, ‘ 우정을 믿는 사람’, ‘스스로의 실수를 인정할 줄 아는 사람’, ‘모험과 사랑을 주저하지 않는 사람’, ‘진정한 인간’ 이라고 표현했다. 자연 그대로의 나를 인정하고 순수하게 살아가는 모든 이들에게 잘 어울리는 향기가 바로 솔로이다.
http://blog.naver.com/woo6565.do?Redirect=Log&logNo=20011003800
돈키호텔 님의 블로그에 아주 자세한 설명이 나와있네요.. 이 자리를 빌려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