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에서 보기 힘든 향수30-popy moreni



popy moreni

http://blog.naver.com/whereugo/140006025765

 

 

포피 모레니... 컨디션도 별로인데

이향까지 나를 잡는다...-_-;;

벼르고 있다가 샀다

향은 너무 달아서..

바닐라 왕사탕을 꿀꺽 삼키다가

목에 걸려서 계속 단향이 나오는듯한 그런 왕뷁이다.

잔향까지도 쏠린다....

 

그런데 바틀은 정말 예술이다.

밑바닥에 방추형으로 홈이 파진데다가

위의 검은 리본엔 용량과 브랜드가 적혀있다.

 

이넘은 미니로 모으는 사람들이 고민하는넘이다

본품은 저리 똑바로인데

미니는 기둥이 바늘같이 얇아서

기울어져 있는넘들도 많은 모양이다.

 

후루티 오리엔탈계열이다.

Fruity Floral Woody Animalic

 

아래 사진은 멋져서 퍼왔다

 

Le Cirque De Popy Moreni

Popy Moreni de Fete

 

포피 모레니는

이탈리아인니지만 40년 이상을 프랑스 디자인계에서 활동해왔다.
예술가인 부모로부터 세련된 감각을 타고난 패션 패션디자이너이다.

포피 모레니의 향수 용기는

'파쇼나블', '불가리' 등의 향수용기를 디자인한 티에리 드 바쉬마코프에 의해

 디자인되었으며, 그녀가 디자인한 옷을 입고 있는 형상을 표현하였다.
신선한 플로랄향과 그윽한 오리엔탈향이 절묘하게 배합된 매혹적인 향수로서

포피 모레니가 직접 사인을 한 패키지에 담겨 있다

저랑 똑같은 고민을 하신 분이 이미 있었네요..

2004/09/21 16:59 에 올린 글이던데... 썸바디 님의 블로그에서 찾은 내용입니다.

The “flower boxes”: Yellow daisies, red popy, blue cornflower unveil a budding flower bottle” dressed completely in green. From its stem a leaf unfurs delicately hiding the magic of a new fragrance. The invigorating burst of fresh syringa flowers melds with the light head notes of white pepper. A carefree armful of lily of the Valley and gardenia is enhanced by lush ylang ylang petals. The harmony of rare wood, musk and benzoin unveils a delicate and tender sensuality

색상이 좀 여러가지인 것 같아요..

제가 가진 것처럼 파란색, 노란색, 초록색 등등요..

각각의 향이 어떤지는 잘 모르겠네요..

허컥.. 국내에서도 이 제품 미니어처를 파는 곳이 있는데.. 미니어쳐 가격이 자그마치 19,000원이네요. 쩝..

심하긴 하네요.. 4ml로 표시되어있던데..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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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nda78 2005-10-23 20: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맨 위의 파란색 르 써크 진짜 사고 싶어했어요. 저 깃발 달린 게 너무 이뻐서.. 근데 향이 너무 달더군요. ;; 다른 색깔은 첨 봐요. ^^;

아르미안 2005-10-24 09: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헷갈리긴 하는데... 웹 서핑해보니.... 여러가지 색깔이 있더군요.. 디자인은 똑 같구요.. ㅎㅎ.. 어쩌면 조명 차이로 인한 색상 차이일지도 모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