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에서 보기 힘든 향수27-orlane

FLEURS D` orlane
올랑이라는 브랜드의 제품이라고 판다님께서 알려주셨습니다.
위에껀 꽃, 아래껀 물일 것 같다고 하네요... ㅎㅎㅎ

Orlane
For 40 years, Orlane has drawn on avant-garde dermatological and cosmetic studies to develop outstanding skin care in keeping with the most advanced research on the causes of aging. The B21 products are designed to cover all the fundamental needs of the skin, and also to restore the energy so necessary to its beauty. B21 offers a full range of synergetic yet independent products, developed in collaboration with the ORLANE Beauty Institute in Paris and tested in a dermatology clinic, each offering exceptional quality in skin care and helping to ensure the preservation of youthfulness, radiance and beauty for all skin types. Orlane offers sensitive, delicate, easily irritated skin the new B21 Oligo-Vit-A-Min line, based on an exclusive concept, never before used in skin care: the "Cellular Life" Complex. In their study of skin needs, the Orlane Laboratories have highlighted the fundamental ingredients which nurture and moisturize in order to fulfill the needs of the skin. The richest combination of ingredients ever created for sensitive skin. These fine, light, fast penetrating products, provide sensitive skin types with greater comfort, renewed balance and a youthful looking appearance.
|
|
|
|
|
|
|
|
|
| |
|
| |
|
|
| * |
의식의 흐름 기법으로 저명한 프랑스 현대 소설가 푸르스트, 그의 대표작 “잃어버린 |
| |
시간을 찾아서”에 등장하는 히로인 “올리안느”, 그녀는 17세기 앙리4세 치적시 상류사 |
| |
회를 풍미한 귀부인 이었다. |
|
|
| * |
그녀의 이름에서 유래한 “올랑”, 그대로 상류사회의 상징으로 받아들여졌으며 “올랑” |
| |
의 역사는그대로 프랑스 화장품의 역사이다. |
|
| |
| |
| |
| |
|
|
|
|
| |
 |
|
 |
| |
프랑스 화장품의 자부심-올랑 ORLANE은 17세기 앙리 4세의 올레앙 家의 이름을 받은 300년 전통을 가진 프랑스 상류사회의 화장품으로 지금까지 프랑스와 유럽의 상류층 여성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전통과 품격을 가장 소중히 여기는 스킨케어 ‘올랑’은 시대와 연대를 넘어 널리 사랑받는 전통있는 화장품이다. 1947년 도라노(D’ORLANO)백작에 의해 창립되어 당시의 저명한 화학자이며 국제 미용학회장을 역임했던 데프르와(DF,DESPROIS)박사를 필두로 18명의 연구팀이 최초로 혁신적인 크림류를 개발 하면서 당시까지의 단순한 개념이 화장품이 아닌 피부관리 측면의 새로운 개념의 뷰티케어로서 올랑의 역사가 시작되었다.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