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에서 보기 힘든 향수38-mini_dunhill desire blue

This aquatic, amber-like fragrance was inspired by a man's self awareness. The fresh, deep notes of bergamot and orange flower water impart a sparkling dimension while amber crystals, musk, and tonka bean warm and soothe the senses.

Fragrance notes: Bergamot,Orange Flower Water, Lotus Leaves, Sea Breeze Accord, Tonka Beans , Driftwood, Amber , Musk, Rosewood, Tangerine. Desire Blue and other genuine fragrances are available at our discount online store. Other men accessories such as after shave, after shave balm, cologne, shaving foam, soap bar, body spray, body powder, dusting powder, talc, deodorant stick, deodorant spray, shower gel and body oils may also be available .

알프레드 던힐 디자이어 블루 

자신의 정신, 지혜, 존재를 완전히 알고자 하는 열망을 표현하고자 하는 남성향수. 상쾌하고 부드럽고 사색적인 향, 그리고 깊이와 개성이 있는 향, 상쾌한 미풍같은 향을 자아낸다. 베르가못과 탄제린, 로터스, 리치스 등의 톱노트와 씨브리즈 어코드, 오렌지 플라워, 로즈 우드 등의 미들노트가 조화를 이루고 있으며 앰버 크리스탈, 리치무스크, 벤조시암 등의 향이 베이스노트로 마무리해준다.

http://blog.naver.com/gulglim0103.do?Redirect=Log&logNo=100015657255

키티 님의 블로그에 여러가지 향수에 대한 설명이 많이 들어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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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서 보기 힘든 향수37-Davidoff Cool Water Deep

"신선하고 현대적인 남성 향취" - 다비도프 쿨 워터 딥(Davidoff Cool Water Deep).

'다비도프 쿨 워터 딥'은 감각적인 향취로 전 세계 향수시장을 강타한 '다비도프 쿨 워터'를 업그레이
드한 제품으로 더욱 깊고 신선해진 우디 아로마틱 향취가 특징이다.
지구의 끝을 향해 탐험하듯 새로운 세계를 경험하고 싶어 하는 남성을 위해 탄생한 것으로, '딥(deep)'
은 미지의 세계에서 느낄 수 있는 고요함과 자유·재충전 등을 의미한다.
나탈리에 로슨(Nathalie Lorson)이 창조한 '다비도프 쿨 워터 딥'은 현대적 감각과 우아함에 대한 새로
운 접근을 통해 상쾌한 남성적인 향취를 재정립했다.
톱 노트의 만다린과 키위가 자극적인 향취로 주위를 환기시키고 선인장 수액이 은은한 아쿠아틱 향조를
표현한다.
이어서 아로마틱하면서 남성적인 클러리 세이즈와 시더 니들이 미들노트를 이루며
산뜻한 향을 제공하고, 베이스 노트의 화이트 머스크와 시스투스·가이엑·히노키 우드 등이 조화를 이루
며 부드러운 향취로 마무리한다.
용기는 테리 드 바크마카프(Thierry de Baschmakoff)가 디자인한 것으로 바다의 근원적인 힘과 깊이,
파도의 움직임을 담았다.
신비스러운 블루 색상으로 이뤄진 투명한 글래스에 메탈 마개와 흰색으로 새겨진 시원스러운 시그니처
가 우아하면서도 현대적인 멋을 더한다.
어두운 검정톤에서 실버 그레이로 그러데이션된 독특한 색상의 패키지는 '다비도프 쿨 워터 딥'만의 깊
이와 철학을 전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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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서 보기 힘든 향수36-mini_SALVADOR DALI


 

1904년 5월 11일 피게라스에서 출생하였다. 14세 때부터 바르셀로나마드리드의 미술학교에서 공부하였다. 그러나 과격한 성품 때문에 1926년 퇴학당했다. 그는 보기 드문 조숙아로 일찍이 인상파점묘파·미래파의 특질을 터득하고 입체파형이상회화 등의 감화를 받으며 작풍편력()을 하였다. 그러나 1925년경부터는 심기일전하여 정밀한 세부묘사로 향하고, S.프로이트정신분석학설에 공명, 의식 속의 꿈이나 환상의 세계를 자상하게 표현하기 시작하였다.

1928년 파리로 가서 초현실주의 화가나 시인들과 교유하였다. 이듬해 최초의 개인전을 열었고, 이때 A.브르통에 의해 정식으로 이 파의 일원으로 인정되었다. 그 스스로 ‘편집광적·비판적 방법’이라 부른 그의 창작수법은 이상하고 비합리적인 환각을 객관적·사실적으로 표현하고자 한 것이다. 이것은 이중영상의 활용으로 말미암아 더욱더 기상천외한 이미지의 묘출()로 발전하였다. 그러나 1937년 이탈리아 여행을 계기로 르네상스고전주의로 복귀하려는 욕구가 커졌으며, 초현실주의 화가 모임에서 제명당하면서까지도 원자과학이나 가톨릭의 신비성을 추구하여 왕성한 제작을 하였다. 한편 그가 친구 L.부뉴엘와 합작한 전위영화안달루시아의 개》(1928)와 《황금시대》(1931)는 영화사에 독자적인 의의를 남겼으며, 가극이나 발레의 의상·무대장치 등 상업미술에도 큰 영향을 끼쳤다.

네이버 백과사전에 나와 있는 내용입니다.

향수 용기 디자인이 정말 특이하죠.. 달리믹스, 달리 스타일, 플라워, 씸므 등.. 모두 개성 넘치는 디자인들이죠. 개인적으로 무척 좋아하는 향수랍니다.

이건 라구나인데.. 색상이 2가지네요..

살바도르달리 라구나 30ml

1983년 살바도르 달리의 첫 향수로 달리 라인 향수의 기본 향수가

되었다.     

라구나는 화려하고 풍성하며 클래식한 느낌의 향수로 자기 주장이

확실하고 삶을 즐겁게 살아가는 여성에게 어울리는 향수. 


< 향 기 >

탑노트―그린 갈배넘; 스패니쉬 버베나; 모로코의 레몬; 칼라 브리안

탠저린; 시원한 플럼과 이국적인 파인애플의 묘한 조화 

미들노트― 이른 아침의 향으로 다가오는 릴리 향; 스파이시한 느낌의

이집트산 장미와 아이리스 

베이스노트― 따뜻하고 힘이 있는 샌달우드; 앰버와  무스크 향이

조화롭고; 코코넛 향으로 장식하고; 바닐라 향이 강하게 마무리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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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서 보기 힘든 향수35-dalimix gold

아프로디테의 모양을 형상화했다는건 잘 모르겠구.. 그저 입술은 역시 눈에 팍 들어오네요.

달리의 천재성을 보여주는 달리의 여러 향수 중에서도 가장 멋진 디자인이 아닐까 싶네요..

골드라서 그럴까요. ㅋㅋ

달리믹스 골드는 유니섹스 향수인 달리믹스에 이어 런칭된 세련된 여성을 위한 향수이다. 달리믹스 골드의 바틀 역시 달리의 작품에서 영감을 받은 유명한 아프로디테 모양으로 이루어져 있다.

맑고 투명한 달리믹스 골드의 플로럴 하모니는 부드러운 초록의 싱그러움으로 시작되어 섬세한 장미와 자스민의 향으로 이어지고 아쿠아, 스파이시한 느낌으로 마무리된다.

탑노트: 갤버넘, 민트, 백합

미들노트: 장미, 자스민, 블랙커런트, 페퍼

베이스노트: 패츌리, 아이리스, 무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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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nda78 2005-10-27 23:2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달리 향수들은 꽤 인기 있었는데.. 요즘엔 잘 안 보이나요?

아르미안 2005-10-27 23: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쩝.. 용기 디자인이야 환상적이지만, 향은 별로 인기가 없나보죠.. 쩝..
그래두.. 미니어쳐 모으는 저 같은 사람에겐.. 달리는 정말 보석같은 향수죠.. ㅎㅎ

panda78 2005-10-28 00: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닌데.. 달리 씸므, 달리 라구나, 달리 플로르, 르로이 쏠레유 까지 다 인기있었어요. 친구들 중에서도 가지고 있는 애들이 꽤 있었는걸요?

아르미안 2005-10-28 09:1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렇군요... 좋아하시는 분들이 많다니.. 기분 좋네요..
그렇게 인기 있는 상품인 줄은 몰랐네요...
아무튼 달리 향수는 그 독특한 디자인이 시선을 뺏는 멋진 향수임에는 분명한 것 같습니다.
 

국내에서 보기 힘든 향수34-mini_christian lacroix



크리스챤 라크르와

Christian-Lacroix

패션의 귀재, 새로움의 창조를 위한 연금술사

  

 크리스챤 라크르와는 1951년 5월 남프랑스 아를르 지방에서 태어났다.

그는 어린 시절부터 세방스, 프로방스 출신인 가족들로 인해 바로크 시대의 유머와 전통적인 관습을 복합적으로 몸에 익힐 수 있었다.

1944년 폭탄 투하로 지금은 폐허가 되어버린 GALLO-ROMAN에서 외로운 어린 시절을 보내야 했던 그는 그림 그리기를 즐겨했으며, 그 자신만의 패션세계를 꿈꾸어 간다.

또한 그는 유년시절 바르셀로나와 베네치아에서 성장하게 된 후 몽펠리에 대학에 입학한다. 그는 라틴, 그리스어, 예술사, 문학, 영화 전반의 예술학위를 수료할 만큼,

다방면에 특출하고자 하는 그의 욕심을 맘껏 과시하기도 한다.

그는 1973년 파리 소르본느 대학과 에콜 드 루브르에서 17세기 의상학 논문을 준비하며 박물관 큐레이터의 꿈을 먼저 꾸게 된다. 그즈음 그의 삶의 방향을 전환시켜 줄 사람을 만나는데 그가 바로 후에 그의 동반자가 된 프랑소와즈로 크리스챤 라크르와가 현재의 위치에 오르기까지 첫번째 도움을 준 사람이다.

프랑소와즈는 라크르와의 패션과 무대의상을 칼 라거펠트, 피에르 베르제와

안젤로 탈라찌에게 소개할 기회를 주었고 그 기회로 인해 그 당시 패션계를 주도하고 있던

유명 디자이너들 사이에서 크리스챤 라크르와의 이름이 불려지기 시작했다.

그의 주변 사람들은 라크르와의 천재적인 재능에 확신을 갖고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

그러던 중 패션하우스, 개인디자이너, 럭셔리 상품회사의 전문 고문관이며 홍보를 맡던 쟝자끄 피카의 눈에 띄어 라크르와는 78년 HERMES에서 일을 하게 된다.

이 시기에 그는 화려한 고급스러움의 색채 감각을 발전 시키게 된다.

그 후 1980년에는 동경황실 디자이너로 잠시 일을 하게 된다.

그곳에서부터 라크르와는 그의 재능과 캐릭터를 탄탄하게 쌓아가기 시작한다.

그 다음 해, 쟝 파뚜 사에 들어가 미술감독으로의 책임을 맡으며 이름을 날리기 시작한다.

그후 당시 침체 상태였던 오트쿠튀르에 도전한 크리스챤 라크르와.

이 도전을 계기로 컬러와 화려함을 존중하며 80년대의 특징으로 귀결되던

'풍족함'을 극대한으로 표현하기에 이른다.

끊임없이 많은 경험과 노하우를 축적하며 라크르와만의 개성있는 캐릭터를 쌓아온

그의 노력은 1986년에 드디어 세계로부터 인정을 받게 된다.

바로 세계 패션인이라면 누구라도 그 영예를 생각하게 되는 황금 골무상을

1986년과 1988년 두해에 걸쳐 수상하기에 이른다.

1988년 이후 그는 매 시즌마다 자신의 이름을 딴 크리스챤 라크르와 브랜드로

두 종류의 최고급 오트쿠튀르 컬렉션과 프레타포르테를 동시에 발표하고 있다.

이와 같이 크리스챤 라크르와의 끊임없는 새로움에의 도전과 화려함에 대한 집착, 격정적이며 감각적인 표현은 바로 오늘날의 그를 세계 최고의 디자이너로 성공하게 만든 열쇠이다. 크리스챤 라크르와는 내성적이고 조용한 사람이다.

그러나 존재하는 모든 것들에 대한 관심과 사랑으로 열정적이고 쾌락적인 삶을 추구하는 탐미주의자인 것이다.

 



그의 이름을 딴 향수, 크리스찬 라크르와는 그의 고향 카마르구지방에 있는 바다에 대한 경의의 표시로 만든 소라 모양의 용기에, 어린시절 '빨간색 물감 한통을 삼켜 버린 꿈'을 연상시키는 독특한 질감의 빨간색 직물 패키지에 담았다. 


향기 
탑노트: 만다린, 히야신스 
미들노트 : 쟈스민, 카사블랑카 백합 
베이스노트 : 이끼와 샌달우드가 어우러져 전체적으로 플로랄 느낌의 향 
몸에 걸치는 것에서 입는 사람의 내면의 매력을 끌어내는 디자이너 크리스찬 라크르와가 2000년 1월 그의 향수를 디자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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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nda78 2005-10-27 23:2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 향수 좋아했는데..이것도 잘 안 보이나요? 미니어처가 잘 없나?

아르미안 2005-10-28 00:0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라크르와의 경우 소라 모양의 미니어쳐 정말 예쁘죠... 패키지도 직물로 된 재질로 특이하게 만들었구요.
간혹 미니어쳐 파는 곳도 있는 것 같긴 한데... 막상 주문하면 품절인 경우가 많더라구요.
아무래도 많이 팔리는 상품이 아니다 보니.... 미니어쳐도 수량이 얼마 없나보죠..
국내에서는 별로 인기 없는 향수잖아요.

panda78 2005-10-28 00: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정품은 자주 봤거든요. ^^ 저 소라 모양, 너무 이뻐서 눈에 확 띄잖아요.

아르미안 2005-10-28 09: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 네... 자료를 정리하다 보니.. 미니어쳐 구하기 어려운 향수도 좀 들어가고 그랬네요...
브랜드 중에서는 미니어쳐 별로 안 뿌리는 곳들이 있어서요..
베르사체도 예전엔 정말 미니어쳐 구하기 어려웠는데... 요즘엔 많이 보이더라구요.
그래두... 이상하게 베이비진 옐로우는 거의 없는거 같아요.
그게 뚜껑이 망가져서 향이 다 날라가서 하나 더 장만하려구 했는데.. 이상하게 옐로우는 잘 안보이더라구요..
혹시 어디서 구할 수 있는지 아세요.. 판다님...

panda78 2005-10-28 19:0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미니 옐로우요? ^^;;; 혹시 보게 되면 말씀드릴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