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에서 보기 힘든 향수36-mini_SALVADOR DALI


 

1904년 5월 11일 피게라스에서 출생하였다. 14세 때부터 바르셀로나마드리드의 미술학교에서 공부하였다. 그러나 과격한 성품 때문에 1926년 퇴학당했다. 그는 보기 드문 조숙아로 일찍이 인상파점묘파·미래파의 특질을 터득하고 입체파형이상회화 등의 감화를 받으며 작풍편력()을 하였다. 그러나 1925년경부터는 심기일전하여 정밀한 세부묘사로 향하고, S.프로이트정신분석학설에 공명, 의식 속의 꿈이나 환상의 세계를 자상하게 표현하기 시작하였다.

1928년 파리로 가서 초현실주의 화가나 시인들과 교유하였다. 이듬해 최초의 개인전을 열었고, 이때 A.브르통에 의해 정식으로 이 파의 일원으로 인정되었다. 그 스스로 ‘편집광적·비판적 방법’이라 부른 그의 창작수법은 이상하고 비합리적인 환각을 객관적·사실적으로 표현하고자 한 것이다. 이것은 이중영상의 활용으로 말미암아 더욱더 기상천외한 이미지의 묘출()로 발전하였다. 그러나 1937년 이탈리아 여행을 계기로 르네상스고전주의로 복귀하려는 욕구가 커졌으며, 초현실주의 화가 모임에서 제명당하면서까지도 원자과학이나 가톨릭의 신비성을 추구하여 왕성한 제작을 하였다. 한편 그가 친구 L.부뉴엘와 합작한 전위영화안달루시아의 개》(1928)와 《황금시대》(1931)는 영화사에 독자적인 의의를 남겼으며, 가극이나 발레의 의상·무대장치 등 상업미술에도 큰 영향을 끼쳤다.

네이버 백과사전에 나와 있는 내용입니다.

향수 용기 디자인이 정말 특이하죠.. 달리믹스, 달리 스타일, 플라워, 씸므 등.. 모두 개성 넘치는 디자인들이죠. 개인적으로 무척 좋아하는 향수랍니다.

이건 라구나인데.. 색상이 2가지네요..

살바도르달리 라구나 30ml

1983년 살바도르 달리의 첫 향수로 달리 라인 향수의 기본 향수가

되었다.     

라구나는 화려하고 풍성하며 클래식한 느낌의 향수로 자기 주장이

확실하고 삶을 즐겁게 살아가는 여성에게 어울리는 향수. 


< 향 기 >

탑노트―그린 갈배넘; 스패니쉬 버베나; 모로코의 레몬; 칼라 브리안

탠저린; 시원한 플럼과 이국적인 파인애플의 묘한 조화 

미들노트― 이른 아침의 향으로 다가오는 릴리 향; 스파이시한 느낌의

이집트산 장미와 아이리스 

베이스노트― 따뜻하고 힘이 있는 샌달우드; 앰버와  무스크 향이

조화롭고; 코코넛 향으로 장식하고; 바닐라 향이 강하게 마무리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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