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에서 보기 힘든 향수40-francesco smalto

프란체스코 스말토
오늘날 고급스러움과 절제의 미를 동시에 가지는 Francesco Smalto의 의상은 가벼운 옷감과 수공예적인 작업을 통해서 매년 2000여벌이 맞춤으로 제작되고 있다. 각각의 옷은 70시간의 공정으로 완성되며 이러한 모든 작업은 새로운 소재의 연구와 새로운 재단법의 실험과 함께 지속되고 있다. 그의 고객은 영화계, 과학계, 정치계에서 활동하는 사람들로, 프랑소와 미테랑 대통령과 마르코 한슨2세도 그 중의 하나이다.
그의 의상들은 가볍지만 주름지지 않는다. 디자이너 Smalto는 그의 고객들에게 옷감의 샘플과 함께 가벼움의 상징으로 깃털을 끼워 넣은 가장 자리가 금색으로 장식된 작은 책을 보내주고 있다. 또한 Smalto의 스타일은 어깨 선이 그 열쇠로 수공업 재단의 완벽성에 대한 재단사의 정신에서 비롯된다. 딱딱함과 엄격함을 중시하는 영국의 스타일과는 달리 이탈리아의 화려함과 편안함을 갖춘 재단을 도입했다. 상의는 아치(arch)형으로 이것은 각자의 신체 형태에도 불구하고 우뚝 솟은 느낌과 힘있는 실루엣을 제공해 준다.
Smalto는 파리의 프랑소와 1세 거리과 빅토르 위고 광장에 위치한 매장과 전 세계에 걸쳐 18개 이상의 부띠끄를 가지고 있으며, 우리나라에는 서울 갤러리아 명품관과 부산 롯데 명품관에서 만날 수 있다.
http://blog.naver.com/hotbaree.do?Redirect=Log&logNo=60011648074
스타일 님의 블로그에 있는 내용입니다.
평범함을 거부하는 도시의 전문직 남성을 위한 새롭고 독특한 smalto 향수 라인의 선물 세트.
Top note
베르가못, 장뇌유, 엘레미, 약간의 쑥향과 깨끗한 라벤더 향이 어우러진 깔끔한 향.
Middle note
향긋한 머스카드향과 샌달우드와 시더의 부드러운 향이 잔잔히 느껴지는 우디 향.
Base note
오크모스, 통카콩과 바닐라 향이 따스하며 부드러운 기억을 상기시켜주는 향
프랑스 최고의 고급 남성의류 브랜드(한국 런칭 2000.8 예정) "프란세스코 스말토"의 새향수 스말토 뿌어 옴므 향수는 고전과 현대적인 향취가 어우러진 새로운 남성향이며, 시원하면서도 달콤하여 주위여성은 물론 타인에게 부드럽고 지성적인 느낌을 주는 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