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에서 보기 힘든 향수39-mini_extravagance d amarige

지방시에서 나오는 엑스트라바캉스라고 써있긴 한데.. 도저히 찾을 수가 없나요.

이것도 요즘 볼 수 있는 엑스트라바캉스의 원형일까요.. 흠..

아시는 분 손 번쩍 들어주세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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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nda78 2005-10-28 00:4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지방시-엑스트라바강스 드 아마리지

에로틱하면서도 도발적인,

 그러면서도 지나치지 않은 향수 엑스트라바강스

- 전세계 10대 (top 10)향수에 드는 '사랑의 찬가', 아마리지와 같은 베이스의 향수로 대담한 터치를 시도하여 모던한 아마리지의 도발적인 버전이 탄생되었습니다.


(저는 엑스트라바강스보다 이 아마리지가 더 좋아요. ^^)

따사롭게 빛나는 고급스러운 향이 환타지와 에너지를 연상시킬뿐만 아니라 넘치는 열정, 격정적인 매혹,행복의 분출을 상징하기도 합니다.

원래 엑스트라바강스의 사전적인 의미는 '사치스러움, 지나침, 터무니없는 생각,방종'등입니다. 

 하지만 엑스트라바강스는 화려하면서도 절제되어 있고 지나친듯 하면서도 격조가 있기 때문에 유럽과 미국에서 현재까지도 명품으로 각광받고 있는 품위있는 향수입니다.

- 탑노트 : 살아 숨쉬는 생동감과 충만한 행복감을 느끼게 해주는 그린 만다린과 마리골드
- 미들노트 : 순수한 자스민과 에너지가 넘치는 오렌지꽃, 위스테리아
- 베이스노트 : 피부에 코팅되어 향을 지속시켜 주는 세다우드와 기발한 터치로 마음을 흥분케 만드는 샌달우드

- 용기디자인 : 엑스트라바강스의 용기는 대담할 정도로 늘씬하게 뻗은 바디 디자인과 정열적인 불꽃 모양의 캡 디자인이
은은하게 피어오르는 향기와 도발적인 열정의 양면적인 아름다움을 그대로 나타내고 있습니다.

또한 완만하면서도 과감한 터치가 경이로운 격조의 이미지를 일관되게 표현하고 있으며 오리지날리티와 상상력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라고 하네요.

정품도 미니도 이 모양인 걸로 알고 있는데, 위의 모양은 처음 보네요. 이름은 똑같은 걸 보니, 리미티드 에디션인가요?  


아르미안 2005-10-28 09: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글쎄요.. 그걸 모르겠어요... 미니어쳐만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만들었을꺼 같지는 않구.. 아무래도 다른 제품인 듯 한데... 디자인을 보면 뚜껑 부분만 크게 확대한 모양이거든요.. 미니어쳐도 상당히 크게 디자인되었구요.
아무래도 예전 오리지널 모델이 아닐까 하는 추측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