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리고 황금빛 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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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노아 2008-07-16 18:0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 저런 곳에 서 있으면 문명이 부질없어 보일 것 같아요.

turnleft 2008-07-17 03:04   좋아요 0 | URL
음.. I am legend 의 그런 느낌?

프레이야 2008-07-16 22: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왠지 외로워보이지 않는 섬이네요. ^^

turnleft 2008-07-17 03:04   좋아요 0 | URL
햇빛이 따사로워서일 거에요. 저녁 햇살은 참 푸근하죠 :)

hnine 2008-07-20 23: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바다위의 섬이 아니었군요.
도대체 이런 사진, 이런 제목, 정말 멋집니다.

turnleft 2008-07-21 07:34   좋아요 0 | URL
사진을 크게 보면 앞 쪽의 밀이 흔들리면서 파도처럼 보이거든요.
웹에 올리는 사진은 크기가 항상 불만이에요.. 쩝.
 




오직 바람만이 속삭이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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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 2008-07-15 14: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 저 이거 가져갈께요.^^

turnleft 2008-07-16 03:24   좋아요 0 | URL
네 ^^

hnine 2008-07-15 18:0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 사진, 입체로 보여요!!!

turnleft 2008-07-16 03:25   좋아요 0 | URL
구름 그림자가 공간감을 만들어 주더군요. 날씨가 정말 환상적인 날이었어요.

춤추는인생. 2008-07-15 21: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 사진인가요? 전 그림인줄 알았어요.
평화롭네요 . 가만이 앉아서 귀기울이면 구름흘러가는 소리가 들릴것 같아요.^^

turnleft 2008-07-16 03:27   좋아요 0 | URL
조용한 동네죠. 반경 10km 안에는 사람이 저 밖에 없었을 겁니다 아마 -_-;

라로 2008-07-15 23:0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전 왜 크빈트 부흐홀츠가 생각 날까요???ㅎㅎ
여전히 멋져요~.^^

turnleft 2008-07-16 03:27   좋아요 0 | URL
크빈트 부흐홀츠는 누구일까요??? -_-;;;

Kitty 2008-07-16 06:2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나비님 크빈트 부흐홀츠!!! 말씀 듣고 보니 진짜 그렇네요!
저는 하늘을 보고 마그리트 생각을 했네요. 멋진 사진 잘 보고 갑니다~~ ^^

turnleft 2008-07-16 09:27   좋아요 0 | URL
엄.. 제가 그림 쪽으로는 문외한인지라 =_=
찾아보니 부흐홀츠는 <책그림책>의 삽화가로군요. 전에 서점에서 슬쩍 들쳐보고만 지나갔던 기억이..;;

2008-07-16 11:27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08-07-17 03:02   URL
비밀 댓글입니다.

프레이야 2008-07-16 22:1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영화 밤과낮,의 구름사진이 떠올라요.
그보다 더 환상적이네요. 움직임과 고요함이 동시에 느껴지는, 그림같은
풍경이에요.^^

turnleft 2008-07-17 03:03   좋아요 0 | URL
다들 저마다 떠올리시는게 틀려 제대로 공감 모드 들어가기도 쉽지가 않네요. <밤과 낮>도 찾아봐야겠다는.. -_-;;

새초롬너구리 2009-04-02 17: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사진인데도 비현실적으로 보여요.

turnleft 2009-04-03 06:12   좋아요 0 | URL
일종의 미니멀리즘(?) 덕분이겠죠?
 



밖으로 나가고 싶어지는 계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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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하 2008-06-25 02:5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클릭해서 크게 보니 잘 조형된 정물화같은 느낌이에요.
사진에 드러나진 않지만 카메라를 두 손으로 포개쥐고 허리를 앞으로 조금 굽힌 것 같은 포즈셨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실제는 어떠셨을까요?^^;)

turnleft 2008-06-25 08:16   좋아요 0 | URL
제 기억에는 엉덩이도 뒤로 좀 빼고 있었습니다 ^^;;
(근데, 새벽에 올리셨다가 감추신 글은 뭐유? 딴 글 보고 나서 클릭하니 사라져 있어서;;)

하이드 2008-06-25 03:0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전 원두막 가고 싶어요. 막 귀뚤귀뚤 소리 들리고, 앞에 개울도 있고, 개울에 시원하게 담궈뒀던 수박 꺼내서 수박 먹고, 모기 쫓으면서, 시덥잖은 수다떨고,

turnleft 2008-06-25 08:16   좋아요 0 | URL
호오.. 보기와 다르게(?) 시골틱?

2008-06-25 11:30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08-06-25 11:30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08-06-26 03:05   URL
비밀 댓글입니다.

프레이야 2008-06-29 10:1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턴님 아주 오랜만이죠? ^^
사진 속의 파란색에 눈이 부십니다. 엉덩이를 뒤로 뺀 자세는 옆지기도 자주
하는 자세라 눈에 선하네요.ㅎㅎ
자전거 타고 달리고 싶어라~

turnleft 2008-07-01 02:15   좋아요 0 | URL
요즘 혜경님이 너무 뜸하셔서 알라딘이 많이 심심해진 것 같아요. 종종 흔적 좀 남겨주세요 :)

Kitty 2009-03-17 02:2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시애틀은 역시 여름이 최고죠 -_-bbbb 여기 생각나요.

turnleft 2009-03-17 07:01   좋아요 0 | URL
흐흐.. 이제 곧 여름이 다가옵니다. 올 여름에는 카약이나 타러 다녀야겠어요 :)
 




맑은 날에만 떴다면, 우린 무지개를 희망이라고 불렀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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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노아 2008-06-24 10: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시인이 되었어도 좋을 뻔 했어요. ^^

turnleft 2008-06-24 11:03   좋아요 0 | URL
시인이 되기엔 언어가 너무 직선적이죠 ^^;

다락방 2008-06-24 11: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시인이 되었어도 좋을 뻔 했어요. ^^ 2

turnleft 2008-06-25 01:55   좋아요 0 | URL
다락방 시인께서 그리 말해 주신다면야.. ^^;

hnine 2008-06-24 11:2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쌍무지개인가요? 저 위 쪽에 하나가 더 보이는 것 같은데.
무지개가 희망을 뜻하기도 하는군요.
어제 안그래도 서재 여기 저기 둘러보면서 Turnleft님이 잠깐 궁금했더랬는데 ^^

turnleft 2008-06-25 01:56   좋아요 0 | URL
엇, 글쎄요. 그러고보니 슬쩍 보이는 것도 같고. 사진 찍을 때는 못 봤어요.
요즘 티는 안 내도 소리 소문 없이 조용히 지켜보고 있어요 ㅋㅋ

프레이야 2008-07-04 08: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우와~ 무지개닷! 전 실제로 무지개를 못 봤어요. 흐린날의 무지개, 좋으네요.^^
턴님의 글귀도요. 근데 무지개 주변의 얼룩은 뭔지요.

turnleft 2008-07-08 03:51   좋아요 0 | URL
어랏, 왜 무지개를 실제로 보신 적이 없을까요. 비 온 후에 촉촉히 젖은 땅을 너무 사랑하셨나봐요 :)
근데, 얼룩이 보이나요? 저는 안 보이는데 -_-a

Kitty 2009-03-17 02:2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는 무지개를 찍어본 적은 없지만 아무생각없이 찍고 나면 가끔 무지개가 찍혀있는 경우가 있더라구요. 무슨 심령사진도 아니고 ㅎㅎ

turnleft 2009-03-17 07:11   좋아요 0 | URL
찍을 때 무지개를 눈치 못 챈 것도 보통 평범한 인물이 행하는 행동은 아닌걸로 사료되옵니다만 -_-;;
 

 



바람은 흔적을 남길 뿐, 뿌리 깊은 삶을 꺾어 놓지는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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웽스북스 2008-06-05 09: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 정말 감동이에요
요즘 제가 딱 하고싶은 말

turnleft 2008-06-06 05:42   좋아요 0 | URL
요즘 할 말이 꽤 많으실텐데.. ^^;

가시장미 2008-06-05 09: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우 사진도 글도 정말 멋지네요. ^^ 턴형- 짱!!!

turnleft 2008-06-06 05:42   좋아요 0 | URL
촛불 대신 이거라도..;;

Kitty 2009-03-17 03:2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진짜 사진 잘찍으시는 분들은 보는 눈이 다른가봐요.
제 후배 중에 사진 전공한 애가 있는데 전시회를 보러갔더니 너무너무 멋진 바다 풍경을 찍어놨더라구요. 그래서 이거 어디야? 유럽 해변이지? 그랬더니 대천 해수욕장이라고 그래서 깜짝 놀랐던 적이 있어요 ^^;;

turnleft 2009-03-17 07:12   좋아요 0 | URL
이 이야기를 어째 전에 들은 적이 있었던 것 같은 기분이... 데쟈뷰인가;;
암튼 잘 찍으시는 분들은 보는 눈이 정말 다르죠. 갈 길이 멉니다 ㅠ_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