맑은 날에만 떴다면, 우린 무지개를 희망이라고 불렀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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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노아 2008-06-24 10: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시인이 되었어도 좋을 뻔 했어요. ^^

turnleft 2008-06-24 11:03   좋아요 0 | URL
시인이 되기엔 언어가 너무 직선적이죠 ^^;

다락방 2008-06-24 11: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시인이 되었어도 좋을 뻔 했어요. ^^ 2

turnleft 2008-06-25 01:55   좋아요 0 | URL
다락방 시인께서 그리 말해 주신다면야.. ^^;

hnine 2008-06-24 11:2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쌍무지개인가요? 저 위 쪽에 하나가 더 보이는 것 같은데.
무지개가 희망을 뜻하기도 하는군요.
어제 안그래도 서재 여기 저기 둘러보면서 Turnleft님이 잠깐 궁금했더랬는데 ^^

turnleft 2008-06-25 01:56   좋아요 0 | URL
엇, 글쎄요. 그러고보니 슬쩍 보이는 것도 같고. 사진 찍을 때는 못 봤어요.
요즘 티는 안 내도 소리 소문 없이 조용히 지켜보고 있어요 ㅋㅋ

프레이야 2008-07-04 08: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우와~ 무지개닷! 전 실제로 무지개를 못 봤어요. 흐린날의 무지개, 좋으네요.^^
턴님의 글귀도요. 근데 무지개 주변의 얼룩은 뭔지요.

turnleft 2008-07-08 03:51   좋아요 0 | URL
어랏, 왜 무지개를 실제로 보신 적이 없을까요. 비 온 후에 촉촉히 젖은 땅을 너무 사랑하셨나봐요 :)
근데, 얼룩이 보이나요? 저는 안 보이는데 -_-a

Kitty 2009-03-17 02:2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는 무지개를 찍어본 적은 없지만 아무생각없이 찍고 나면 가끔 무지개가 찍혀있는 경우가 있더라구요. 무슨 심령사진도 아니고 ㅎㅎ

turnleft 2009-03-17 07:11   좋아요 0 | URL
찍을 때 무지개를 눈치 못 챈 것도 보통 평범한 인물이 행하는 행동은 아닌걸로 사료되옵니다만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