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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트랑 2012-02-01 18:05   좋아요 0 | URL
이제서 말씀드리지만
손톱만하게 보일 때는 저 그림이 움직이더군요.
바깥 쪽에서 검은색의 중앙쪽으로, 마치 물이 빨려들어갈 때처럼
그렇게 그림이 움직이더라는 말씀...
착시 현상 때문인가?
나의 시력이 나빠졌기 때문인가?
한동안 바라봤지만 둘 중 어느 쪽인지 결론을 내지 못했는데..
그만, 내리셨네요^^
아직 영화 못보았는데 내려버린 기분 ㅠ.ㅠ

라로 2012-02-01 22:35   좋아요 0 | URL
저 작품이 디지털영상이기 떄문에 그래요.
그걸 사진으로 찍었다고 하더라구요,,,저 작품을 만드는 사람은 디지털 아티스트거든요,,ㅎㅎ
저 원래 사진 자주 바꾸는 걸로 악평이 나 있어요,,죄송해요,,ㅠㅠ

2012-02-01 21:33   좋아요 0 | URL
이 그림을 보고, 윌리엄 블레이크의 <인식의 문>이 생각났어요.
(이 시를 어떻게 아냐면요, '도어즈' 때문에 알지요~^^)

라로 2012-02-01 22:35   좋아요 0 | URL
그르시구나~~.ㅎㅎ
섬님은 모르시는게 없어~~~~.^^

2012-02-01 23:34   좋아요 0 | URL
헤헤 제가 좀..(칭찬 덥썩)
제 중고딩 때 친구가 20대 시절에 도어즈를 완전 사랑해서 짐 모리슨 전기 <여기선 아무도 살아나가지 못한다>를 저에게 빌려 줬었죠. 그 책을 시작으로 하여, 한동안 도어즈 열심히 팠었어요. (The end를 제일 좋아했어요. 그의 노래 중에. 가사도 외웠었는데... 그나저나 블레이크 시는 정말 멋진 게 많아요..)

라로 2012-02-02 21:37   좋아요 0 | URL
님의 댓글을 읽으니 저도 짐 모리슨의 전기를 읽고 싶어져요!!!ㅎㅎㅎㅎ
섬님 따라쟁이,,,ㅎㅎㅎ
저는 윌리엄 블레이크의 시는 몇 구절만 알고 있어요,,
언제 블레이크의 시 올려주세요~~.기분 나실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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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로 2012-01-21 14:49   좋아요 0 | URL
우리 엄마 집에는 저런 문양으로 엄마가 만드신 요가 적어도 10채는 되는 듯,,,

마노아 2012-01-22 00:11   좋아요 0 | URL
아, 곱다. 전통색깔, 전통무늬... 모두 참 고와요. 어제 인사동을 다녀왔는데 예쁜 한복들이 오래오래 눈길을 끌었어요. 사극을 보는 큰 재미 중 하나는 전통의 색과 무늬, 소품들이에요. 나비님 서재에도 그렇게 들여다보는 재미와 매력이 있어요.^^

라로 2012-01-25 23:29   좋아요 0 | URL
곱지요!! 저는 저런 문양을 제 인생의 반 동안 보며 자랐어요,,^^;;
제 서재가 재미와 매력이 있다고 해주시니 새해 덕담으로 이보다 더 좋은 인사가 없는 듯해요~~~.
감사합니다.^^

진실에다가가 2012-01-22 09:48   좋아요 0 | URL
-우와~ 난생 처음 접하는 문양과 색깔들이예요. 영감이 마구마구 샘 솟는데요.ㅋㅋ 저런 자료(?)는 어디서 접하시고 획득하시나요? 혹시 소장 할 수 있나요?(소개해주시면 소장하고 싶어효)ㅎㅎ 에구궁, 초면에 중구난방에 버릇이 없죠? 나비님을 오래 전부터, 즐찾하던 알라디너 중 1인입니다. 나쁜 놈 아닙니다~ 새해 복 마니마니 받으시구요~ㅎㅎ

라로 2012-01-25 23:32   좋아요 0 | URL
저 자료는 김수자님의 공식사이트에서 가져왔어요.^^
http://www.kimsooja.com
저 분은 세계적으로 유명하신 분인데 우리 나라에서는 많이 소개가 되지 않아 안타까와요.
진실에다가가님이 관심을 가져주시니 넘 기쁜걸요~~~.^^
즐찾해주셔서 감사드리고 이렇게 댓글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차트랑 2012-01-25 01:54   좋아요 0 | URL
그 이불을 덮고자는 사람이 부럽습니다요~ ㅠ.ㅠ

라로 2012-01-25 23:32   좋아요 0 | URL
ㅎㅎㅎㅎㅎ가끔씩 차트랑공님 넘 재밌으세요.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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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오기 2012-01-12 08:22   좋아요 0 | URL
나비님 바뀐 이미지 좋아요~~ 언제나 세련된 이미지의 팔랑팔랑 나비님!^^

라로 2012-01-12 10:34   좋아요 0 | URL
언니~~~.헤~~~

2012-01-13 09:52   URL
비밀 댓글입니다.

라로 2012-01-15 22:24   좋아요 0 | URL
아까 가보니까 괜찮던데요??ㅎㅎㅎㅎ
그거 저도 여러번 고생하다 터득했어요,,,,우리가 그렇지 뭐,,,,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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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오기 2011-09-28 00:40   좋아요 0 | URL
나비님의 마음을 이미지 사진으로 읽기~~~~^^

라로 2011-09-28 12:10   좋아요 0 | URL
예리하신 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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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린산책 2011-09-19 22:37   좋아요 0 | URL
아 이거 너무 이쁜데.. 나비님 캐릭터에 딱인데. 왤케 제가 아쉬운 걸까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