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퀴를 달아주는 것만으로, 손잡이를 달아 부착하는 것만으로 완성!

 

 

집안에 있는 식물들, 햇볕을 듬뿍 받게 하고 싶은데,,, 나무발판에 바퀴를 달고, 양 옆에 손잡이를 달아 한꺼번에 자유자재로 옮길 수 있는 트레이 하나 만들어보자. 특히 바퀴는 360도 회전 타입을 선택 하는 것이 포인트.

  재료 바퀴 4개, 손잡이 2개, 나무발판 1개, 나사못 16개, 손잡이 전용 고정 나사못 4개
      만들기 1. 나사못을 넣을 위치에 송곳으로 가볍게 구멍을 뚫는다. (손잡이 부분과 바퀴 부분 )
2. 손잡이를 나사못으로 고정시킨다.
3. 바퀴 4개를 밑에서부터 나사못으로 고정시킨다.
         
 

열쇠 등 걸어두어야 하는 도구와 신문 등 넣어두어야 하는 물건들을 깔끔하게 나누어 수납할 수 있는 다용도 랙, 코르크판으로 메모판까지 만들어 붙였으므로 현관 입구에 놓고 사용하기에 적격.

  재료 나무발판 1개, 철제 고리 1개, 코르크판 1장, 나무판, 접착제
      만들기

1. 나무발판을 흰색으로 페인팅한다.
2. 받침 다리의 맨 위쪽에 철제 고리를 부착한다.
3. 발판의 두번째와 세번째 받침 다리의 사이즈에 맞도록 코르크판을 잘라 접착제로 부착한다.
4. 작은 나무판을 맨 아래쪽 지지대와 같은 길이로 잘라 접착제로 붙이고, 큰 나무판을 그 위에 붙여 신문꽂이를 만든다.

         
 

방수가 잘 된다는 나무발판의 장점을 살려 습기 많은 공간인 욕실에 활용하는 건 어떨까. 발판 하나를 잘라 직각으로 고정시키니 근사한 선반 하나가 완성되었다. 선반에 타월을 올려두고, 목욕 용품은 머리부분이 동그란 못에 걸어 수납할 수 있다.

  재료 나무발판 1개, 나사못 5개, 고리용 압정형 못 5개
      만들기

1. 8개짜리 패널을 5:3의 비율로 나눠 톱으로 자른다.
2. 5칸짜리 발판의 세번째와 네번째 패널 사이에 3칸짜리 발판을 직각으로 고정시킨다. 이때 뒷면에 미리 송곳으로 살짝 구멍을 뚫어두었다가 나사못을 돌려 박는다.
3. 고리용 압정형 못을 맨 아래쪽에 박는다.

         
 

4개의 토분을 다리로 해서 나무 발판을 높여준다. 위엔 간단한 메모 도구나 전화를 올려두고, 바닥과 발판 사이의 공간에는 전화번호 책이나 가계부 등을 쑥 넣어두기에 좋다. 이때 화분은 높이가 낮고 입구가 넓은 것을 선택해 안정감을 준다.

  재료 나무발판 1개, 토분 4개, 흰색 아크릴 물감
      만들기 1. 토분에 흰색 아크릴 물감을 이용해 워싱기법으로 색칠한다.
2. 사방에 1의 화분을 받침으로 놓고 그 위에 나무발판을 올린다.
         
 

예쁜 표지의 책이나 잡지, 여기저기 너저분하게 놓여진 신문 등을 깔끔하게 정리할 수 있는 랙. 큰 사이즈의 나무발판을 뒤집어서 손잡이를 부착해 만들었다, 공간과 어우러지는 디스플레이 효과까지 만족시킨다.

  재료 나무발판 1개, 손잡이(긴 것과 짧은 것) 각 1개, 빨간색 아크릴 물감
      만들기

1. 나무발판에 빨간색 아크릴 물감을 칠한다.
2. 위쪽에 짧은 손잡이를 부착하고, 아래쪽에 긴 손잡이를 부착한다.

 

 

자료출처 : ♥ GripiS's Art of Life ♡

 

자료출처2: 싸이월드 결신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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