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걸 많이 시도하는 알라딘에 땡스 투 블로거 제도가 생긴 후 자세한 내용은 몰라도 해보고 싶은 마음에 블로그를 링크했더니 그 링크된 걸 클릭하니까 바로 내 블로그가 떠서 화들짝 놀라 링크를 안 보이게 했었다. 거의 내 개인 용도로 사용하고 있는 블로그여서 웬만해선 노출되는 게 싫었다.
그러던 어느 날 TTB에 대한 좀 자세한 메일이 왔고, 그걸 계기로 내 서재에 있는 리뷰 몇 개를 내 블로그에 링크했다. 물론, 알라딘 사이트에서 볼 땐 비공개다.
그런데 오늘 TTB 적립금이 230원 들어와 있다.
아직도 TTB에 대해 자세한 걸 몰라서 어리둥절해 하다가 좀 전에 살펴보니 TTB에 의한 것은 마일리지가 아닌 적립금으로 바로 들어오는 건가 보다.
이 기특한 놈, 누가 내 블로그를 통해 알라딘에서 구입했는지는 몰라도 덕분에 230원^^;; 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