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걸 많이 시도하는 알라딘에 땡스 투 블로거 제도가 생긴 후 자세한 내용은 몰라도 해보고 싶은 마음에 블로그를 링크했더니 그 링크된 걸 클릭하니까 바로 내 블로그가 떠서 화들짝 놀라 링크를 안 보이게 했었다. 거의 내 개인 용도로 사용하고 있는 블로그여서 웬만해선 노출되는 게 싫었다.

그러던 어느 날 TTB에 대한 좀 자세한 메일이 왔고, 그걸 계기로 내 서재에 있는 리뷰 몇 개를 내 블로그에 링크했다. 물론, 알라딘 사이트에서 볼 땐 비공개다.

그런데 오늘 TTB 적립금이 230원 들어와 있다.
아직도 TTB에 대해 자세한 걸 몰라서 어리둥절해 하다가 좀 전에 살펴보니 TTB에 의한 것은 마일리지가 아닌 적립금으로 바로 들어오는 건가 보다.

이 기특한 놈, 누가 내 블로그를 통해 알라딘에서 구입했는지는 몰라도 덕분에 230원^^;; 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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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6-10-16 19:1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축하축하^^

하루(春) 2006-10-16 19: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감사^^

가시장미 2006-10-19 16:5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런 것도 있어요? 제가 발걸음을 잘 안해서 뭐가 어찌 변했는지 잘 몰랐어요. 으흐
230원.. 와우! 제법 짭짤하군요. ㅋㅋ ^-^ 그것보다는 누군가의 마음을 움직여서 땡스투를 누르게 했다는 것이 더 기쁜 일인 것 같아요. 그렇죠? 좋으시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