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번 추석 전에는 추석 바로 전이라 물량이 많았는지 내 물건이 출고가 안 되고 있어서 고객센터에 연락해 겨우 추석 전에 받았는데 이번엔 이 알라딘에서 내 주문 내역 중 하나를 빼놓고 보내줬다.

아 기다리고 기다리던 리처드 용재 오닐의 2집 Lachrymae(라크리메).

편의점에서 물건 찾아서 들뜬 마음으로 들고 왔는데 풀어보니 cd가 아무리 뒤져도 없는 거다.
이상해서 아무리 뒤져도 그 조그만 상자에서 뒤질 데가 더 있어야 뒤지지.

너무하잖아. 그나마 출고도 지연돼서 겨우 오늘 받은 건데 오늘 하필이면 반공일이다.

아아~ 듣고 싶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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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실 2006-10-14 19:4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호호호 반공일. 오랜만에 듣는 단어네요. 요즘은 대부분이 주5일제라 반공일의 개념이 없어지지요. 저두 쿠션 주문하려고 합니다. 마흔이 낼이다 보니 허리도 점점 부실해 집니다. 건강 잘 챙기세요~~~

하루(春) 2006-10-14 19: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빼먹은 cd 보내달라고 하려 해도 월요일까지 기다려야 하니 답답합니다.
건강.. ^^ 네, 건강 잘 챙길게요.

물만두 2006-10-14 19:5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럴때 화나죠 ㅡㅡ;;;

하루(春) 2006-10-14 19:5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내일 당장 보내줬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