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터사이클 다이어리> 음반이랑 <감독, 열정을 말하다> 리뷰 써보려고 했는데 계속 2~3줄 쓰고 어떻게 이어 나가야 할지 모르겠어서 오늘은 일단 후퇴.
언제 다시 쓸지는 몰라도 써보리라.
왜 이렇게 안 써지는 것이야.
썼다 지웠다 하다가 체력이 다 바닥난 느낌이다.
참, 오늘은 새로운 형태의 복근단련에 도전해야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