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터사이클 다이어리> 음반이랑 <감독, 열정을 말하다> 리뷰 써보려고 했는데 계속 2~3줄 쓰고 어떻게 이어 나가야 할지 모르겠어서 오늘은 일단 후퇴.

언제 다시 쓸지는 몰라도 써보리라.

왜 이렇게 안 써지는 것이야.

썼다 지웠다 하다가 체력이 다 바닥난 느낌이다.

 

참, 오늘은 새로운 형태의 복근단련에 도전해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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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잘코군 2006-08-17 21: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가끔 그럴 때 있어요. 그럼 전 묵혀두었다가 나중에 쓰는데, 그렇게 묵혀두다 아예 못쓴 책이 <우리는 사랑일까> 에요. -_- 잘쓰려고 미루다가 결국 그 지경이. 이제는 다시 쓴다해도 그 때 그 느낌이 아닐거에요.

하이드 2006-08-17 21:5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일단 후퇴 ㅜㅜ 저두요.
아프락사스님의 <우리는 사랑일까> 리뷰가 보고파요!

하루(春) 2006-08-17 22:2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프락사스님, 맞아요. 맞아. 리뷰 쓰려고 한창 고무돼 있을 때 써야 하는데 말이에요.
하이드님, ㅋ~ 왜 웃음부터 나는지... ^^;
오늘은 지름성리뷰 쉬었다가 내일 다시 지름신을 불러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