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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할인점에서 500원짜리 하드는 10개에 3,000원에 판다. 700원이나 1,000원짜리는 안 사봐서 모르겠다.

여름이라 그것도 매우 더운 여름이라 하드나 아이스크림이 당기는데 포장에 써있는 칼로리를 보면 기절할 지경이다.

녹차아이스크림 250kcal, 엔초 210kcal(유지방 8% 함유)
아~ 확실히 내 입엔 달게 느껴지고, 오늘 엔초 먹었다가 후회했다. 웬 초컬릿이 그렇게 많이 들어 있는지... 내가 골라온 거지만 다음부턴 절대 넣지 말아야 겠다고 다짐하면서 먹었다. ^^;

요맘때가 가장 바람직하다. 95kcal. 호호~
더워서 움직이는 건 힘들고 따라서 칼로리를 효율적으로 소비하기는 그만큼 힘드니, 칼로리라도 줄여봐야 겠다.

다음부턴 요맘때만... 근데 이거 키위맛 말고 다른 것도 있는지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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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Twosome Place에 가서 요거트를 시키려거든 플레인을 시키라고 권하고 싶다. 플레인 요기,라 이름붙여진 그 곳의 요거트는 레드 망고류의 요거트보다 더 부드럽고, 맛있다. 다양한 걸 먹어본 건 아니지만, 아무튼 투썸 플레이스의 플레인 요기가 제일 맛있는 것 같다. 그 위에 잔뜩 뿌려진 아몬드가 밤에는 좀 부담스럽지만...

대신 그린티 요기는 절대 시키지 말라고 권하고 싶다. 시럽을 넣었는지 단 맛이 지나쳐서 녹차 맛을 제대로 살리지 못한다.

 

3

에이~ 방금 엄마가 지나가면서 "8시간 잔 사람이 비만이 없대."
ㅋ~ 그거 나 들으라고 한 소리 맞죠?
잠이 안 오는 걸... 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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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로그인 2006-08-06 02:3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하얀색, 서주아이스크림이 좋아요..;;;;;;

하루(春) 2006-08-06 02: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름 그거 서주 아이스바 아니예요?
저도 먹고 싶어요. 초록색과 연두색의 중간색으로 촌스럽게 쓰여 있던...

비로그인 2006-08-06 07:2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서주 짱!^^
-.-;;;;;

하루(春) 2006-08-06 10: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1. 딸기맛, (실은 어제 빙그레 홈페이지 들어가 봤어요.) 왜 안 갖다 놓냐구요. 그것도 그렇게 큰 할인점에 말이죠.
2. ㅋㅋ~ 대따 비싼 데 있어요. 이것도 cj에서 하는 거라죠?
3. 하하하 너무 웃겨. 근데, 하지만... 저와 다우님은 체질이 완전히 다른 것 같은 걸요? 흑~

하루(春) 2006-08-06 10: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서주 파는 데 없나요? 포장이라도 구경 좀 하고 싶네요.

이매지 2006-08-08 11:1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돼지바는 300칼로리 남짓하는거 보고 뜨악했던 기억이.
그나저나 서주 아이스크림 종류 꽤 많아요.
그 우유맛나는거 말고도 이것저것 ㅋㅋ

하루(春) 2006-08-08 19:4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다양하게 먹어보고 싶은데... 요즘 먹고픈 것 중에 하겐다즈에서 나오는 와인맛 나는 뭐시기가 있는데요. 하겐다즈도 어디서 파는지 몰라서 늘 먹고 싶다는 생각만 하고 있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