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 아줌마스러운 파마를 했는데 괜찮은 것 같기도 하고, 별로인 것 같기도 하고... 잘 모르겠다.
편하긴 한데 내 마음에 쏙 드는 웨이브를 아직 못 찾았다.




6월 초 친구 결혼식 다녀오다가 청계천변의 꽃장식이 마음에 들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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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6-06-30 17: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자세히 보여주심 제가 판단해드리겠슴다=3=3=3

해리포터7 2006-06-30 17: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안녕하세요? 하루님 님의 머리스타일 제가 좋아하는 머리네요..전 하고파도 파마가 잘 안나와서 속상해요..청계천에 걸린꽃 샤피니아군요..참 귀엽죠..

하루(春) 2006-07-01 00:5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물만두님, 저 정도면 저는 잘 보이는데요. 호호
해리포터7님, 올해 들어 웨이브파마를 하기 전에는 그냥 자르기만 했었어요. 그런데 약간 곱슬이라 뻗쳐서 웨이브파마를 했는데 손질하기가 편해서 그냥 고수할까 생각중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