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 아줌마스러운 파마를 했는데 괜찮은 것 같기도 하고, 별로인 것 같기도 하고... 잘 모르겠다.편하긴 한데 내 마음에 쏙 드는 웨이브를 아직 못 찾았다.
6월 초 친구 결혼식 다녀오다가 청계천변의 꽃장식이 마음에 들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