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게 진짜 필요한 게 생기면, 그걸 찍어 두었다가 다른 갖고 싶은(욕망의 대상) 것들과 함께 산다.

이번에도 진짜 필요한 게 하나 생겼고, 다른 갖고 싶은 것들이 2개 생겼다.

바로 이거.

 

 

 

 

으흐흐~ 제목이 좀 웃기지만, 아무래도 나의 미래를 위해서도, 또 나는 기본적으로 이현우 팬이니까 필독서라고 생각하고 있다. let's look 좀 읽었는데 술술 잘 넘어가는 것이 재미있을 것 같단 말이지.

 

 

 

 

이런 밝은 패키지라니... 완전 봄이잖아요.
지난번 로드무비님이 페이퍼 올렸던 것 같고, 아무튼... 패키지만으로도 끌리는 dvd.
어떤 내용일지는 찾아보지 않고, 등장인물 누군지도 모른 채 그냥 사고 싶어졌다.

내게 진짜 필요한 것과 함께 주문하면 자그마치 56,000원. 흐음.. 뭐가 이리들 비싼 것이야.
오늘 주문해버릴 가능성이 무지하게 높다. 나의 이 소유욕이여... 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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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드 2006-05-03 10: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me and you and everyone I know는 정말 강추
돌이켜볼수록 재미있었구나. 하는 영화에요. 봐도봐도 재미있을것 같은 영화구요.

하루(春) 2006-05-03 11: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방금 주문 마치고 왔는데... 신한카드 무이자할부 된다고 하길래 만들어놓고 한 번도 안 긁었던 카드 찾아왔어요.
그러니까 이 페이퍼는 제 결심을 굳히기 위함이었죠. ^^;;
기대하고 있어야 겠네요.

울보 2006-05-03 12: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갖고 싶은것은 가져야 하는데,,,

하루(春) 2006-05-05 12: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흐흐~ 그걸 참기란 너무 힘들죠. 어느 순간 주문하고 있는 모습을 발견할 땐 좀 슬플 때도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