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게 진짜 필요한 게 생기면, 그걸 찍어 두었다가 다른 갖고 싶은(욕망의 대상) 것들과 함께 산다.
이번에도 진짜 필요한 게 하나 생겼고, 다른 갖고 싶은 것들이 2개 생겼다.
바로 이거.

으흐흐~ 제목이 좀 웃기지만, 아무래도 나의 미래를 위해서도, 또 나는 기본적으로 이현우 팬이니까 필독서라고 생각하고 있다. let's look 좀 읽었는데 술술 잘 넘어가는 것이 재미있을 것 같단 말이지.

이런 밝은 패키지라니... 완전 봄이잖아요.
지난번 로드무비님이 페이퍼 올렸던 것 같고, 아무튼... 패키지만으로도 끌리는 dvd.
어떤 내용일지는 찾아보지 않고, 등장인물 누군지도 모른 채 그냥 사고 싶어졌다.
내게 진짜 필요한 것과 함께 주문하면 자그마치 56,000원. 흐음.. 뭐가 이리들 비싼 것이야.
오늘 주문해버릴 가능성이 무지하게 높다. 나의 이 소유욕이여... 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