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달콤한 나의 도시> 1편에 실린 권신아의 그림.
조선닷컴에서 연재중인 정이현의 <달콤한 나의 도시>에 일러스트를 담당하고 있는 권신아.
그림이 참 예쁘고, 언제 봐도 질리지 않는 딱 내 스타일이라는 생각을 줄곧 하고 있었는데

이 앨범의 일러스트도 권신아가 작업한 거였다. 이걸 오늘에야 알았다니... 너무 무디다.
sweetpea의 앨범은 노래도 참 다들 좋지만, 특히 '하늘에 피는 꽃'은 일러스트 때문에 더더욱 정이 많이 가는 앨범이다. 북클릿에도 장마다 정말 어여쁘고 환상적인 그림이 들어 있으니 내가 어찌 안 좋아하고 배길 수 있을까.
일러스트레이터 권신아, 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