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 길(吉)한 방향은 동쪽.
믿거나 말거나...
잘하면 이번달 중순부터, 아니면 말쯤부터는 동쪽만 생각하며 살아야지.
아~ 푸른 東海가 나를 부르는구나아...
동쪽이랑 나랑 궁합이 안 맞았다고 할 순 없지.
좋은 기억만 남아 있는 건 아니지만, 그 시절이 내 인생의 황금기(?)였다고 아직은 그렇게 믿고 있으니까...
다시 한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