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공연명 : 세일즈맨의 죽음
- 원작 : 아서 밀러
- 연출 : 장 진
- 출연진 : 전무송, 박양자, 박상원 등 서울예대 출신 배우들
- 장소 : 남산 드라마센터(대체 어딘지...)
- 가격 : 40,000원
- 여지껏 내가 본 장진의 연극 : 택시 드리벌, 허탕, 박수칠 때 떠나라
쓰읍~ 자꾸 이런 공연이 눈에 들어온다. 보러 갈 거면 조만간 예매해야 하는데... 솔직히 말해서 연출자 장진 때문에 끌리는 연극이다. 얼마 전, 영화 '웰컴 투 동막골'도 연극 안 본 걸 후회했는데...
놓친 장진의 연극 중에서 가장 끌리는 건 '아름다운 사인(死因)'이긴 하지만... 며칠 전부터 계속 고민 중인데... 어떻게 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