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전부터 조금씩 읽고 있는데, 이게 연극으로 상연된다. 왜 이렇게 기간이 짧은 거야...
아~ 보고 싶다.
2005 서울연극제 공식 참가작품이다. 출처는 www.stf.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