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전부터 조금씩 읽고 있는데, 이게 연극으로 상연된다. 왜 이렇게 기간이 짧은 거야...

아~ 보고 싶다.

 2005 서울연극제 공식 참가작품이다. 출처는 www.stf.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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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5-05-12 11: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넘 슬프지 않나요 ㅠ.ㅠ

하루(春) 2005-05-12 11:5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제가 읽고 있는 부분은 아직 슬프진 않아요. 그냥 가끔씩 의아해하고 있어요. 너무 착하기만 한 찰리가 좀 불쌍하기도 하고... 세상 사람들이 얼마나 영악한지 알아가고 있는 찰리가 조금 안 됐어요.

물만두 2005-05-12 12:4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 가급적 티슈를 준비하세요...

하루(春) 2005-05-12 13:2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리 슬픈가요? 흐음.. 꼭 챙기고 볼게요.

2005-05-12 15:48   URL
비밀 댓글입니다.

moonnight 2005-05-12 18: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앗.. 연극으로 하는군요. 저도 보고 싶어요. ㅜㅜ

하루(春) 2005-05-12 19:5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님, 님의 이력이 갈수록 궁금하군요. ^^ 기분 묘하시겠어요.

moonnight님, 일요일에 번개 하실래요?--> 70%는 진담이고, 나머지는 농담 내지 욕구 표출입니다.

미네르바 2005-05-13 00:2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 책을 연극으로 한다구요? 얼마 전에 어떤 분의 리뷰를 읽고서는 정말 읽어보고 싶었는데... 아~ 그런데 시간이 별로 없네요. 연극 기간이 너무 짧군요. 아쉽다^^

하루(春) 2005-05-13 01:5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이제 알아서 아쉬워 죽겠어요. 괜찮을 것 같은데 왜 이리 짧게 하는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