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부터 누군가에게 넘기고 싶었는데 기회가 마땅치 않아 갖고만 있던 책인데요.

동생이 받아온 건데, 읽지 않고 그냥 불행하게 책꽂이에서 먼지만 쏘이고 있습니다. 그럼 제가 읽으라구요? 저는 읽었답니다. 제 돈으로 사서 읽은 책은 책꽂이에 잘 꽂혀 있습니다. 하드커버로 겉표지도 깨끗합니다. 거의 펴보지도 않은 겁니다.  이 책의 명성은 긴 말이 필요없을 거라 생각합니다.

혹시 이 책을 읽고 싶었는데 아직 기회가 없어서 못 읽었다. 꼭 읽고 싶다. 하시는 분 계시면 선착순으로 1분께 보내드리겠습니다.

이 책 신청하시는 건 정해진 기한이 없습니다. 그냥, 지금 당장이라도 원하시면 손 들어 주세요.

** 부담갖지 마시고, 편하게 신청하셨으면 좋겠습니다. 헌책방에 갖다 팔아도 되지만, 요즘 그 쪽에 갈 일이 없어서요. 필요하신 분께 갔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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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벌식자판 2005-04-20 11: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요!!! (^-^)/

세벌식자판 2005-04-20 11: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1등인가??? ^^;

마태우스 2005-04-20 12: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ioi <--손든 모습
세벌씩 자판님은 손을 안들고 웃으셨어요. 그래서 무효고, 저 손 들었어요^^

하루(春) 2005-04-20 12: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세벌식 자판님이 1시간이나 먼저 쓰셨군요. 주소와 성함 주인보기로 남겨주세요.
마태우스님, 그건 벌서는 건데... 님도 안 읽으셨나요?

부리 2005-04-20 13:3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손 안들면 무효! 무효!!!
-마태는 모르겠구요 전 안읽었어요. 제가 책읽기 시작한 게 얼마 안되잖아요-

하루(春) 2005-04-20 13: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50만원씩이나 생겼는데.. ㅎㅎ~ 농담이구요. 5월달에 맘 내키면 제가 사드릴게요.

2005-04-20 19:13   URL
비밀 댓글입니다.

세벌식자판 2005-04-20 20: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마태우스님 손 들었는데요... ^^;

(^_^)/ ---> 웃으면서 손든 얼굴이잖아요. 헤헤헤

드디어~~! 저도 한 번 해보는군요... (T^T)

2005-04-20 20:43   URL
비밀 댓글입니다.

실비 2005-04-20 22: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룬.. 짐 확인했는데 벌써 끝나버렸군요.ㅠ 저 책 읽고싶었는데.^^;;

2005-04-20 22:27   URL
비밀 댓글입니다.

하루(春) 2005-04-20 23:5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세벌식 자판님, 내일이나 모레 보내드릴게요. 잘 읽으세요.
실비님, 너무 늦으셨군요. 글 올린 후 12시간이 지났는데... 죄송해요.
chika님, 출고작업중이랍니다. 흐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