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우와 연우 2006-11-07  

살짝...
좀 나른하고 많이 우울한 가을 끄트머립니다. 별일 없으시죠? 올리는 페퍼도 리뷰도 없이 남의 글만 홀짝홀짝 읽으면서 좋아하는 글이 올라오지 않으면 마구 우울해집니다. 알라딘에 소용돌이가 지나가고나니 더 울적하기도 하고, 징징거리고 싶어집니다. 암튼 별일 없으시면(없으리라 맘대로 굳게 믿으며...) 글 올려주세요....잉잉...
 
 
카페인중독 2006-11-08 13: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날씨탓인지...남편이나 저나 요새 유머감각도 떨어져서
소 닭보듯이 멀끔멀끔 쳐다보고 있는 상황이랍니다...
제가 머라했더니 그러더군요...소가 닭을 올마나 사랑하는데...
음...고말에 심심하지만 요새 재미없어진 남편을 용서하기로 했습니다...
둘 다 팔팔해져서 사건사고가 끊이지 않으면 보고 드리겠습니다...ㅋ

치유 2006-11-15 01:4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랫만에 이 마을에 온듯 낮설어요..
하지만 또 기다리는 님들이 있음에
내가 살던 동네구나..생각합니다.
하하..오랫만에 왔다가 옆집 들러서 차 마시듯
들렸다 갑니다..
내 발자국 소리 들렸지요?/ㅋㅋ

치유 2006-11-15 04:2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ㅋㅋㅋ두시간 정도를 헤매다 결국엔 다시 또 님께 왔어요..ㅎㅎ
후훗..간만에 도배했어요..
쫘악 도배하고 저 스르르 날이 밝기전에 도망간답니다..ㅋㅋ

치유 2006-11-23 00: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 친정에 가서 친정 아버지 생신 잔치 해 드리고 왔어요..
하긴 잔치 해드린게 아니라 저는 가서 놀고 먹고 왔지요..ㅋㅋ
그 동안 잘 지내셨지요?/
어찌 지내시는지 궁금합니다..

치유 2006-11-23 02: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다시 와서 떼구르르...

치유 2006-11-23 02:0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심심해서 다시 와서 빼꼼..ㅋㅋ

치유 2006-11-28 03: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늘도 창문 두드리다가 잘 지내시겠지..하며 혼자서 뒹글다 갑니다.

치유 2006-12-05 00:5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궁금..
잘 지내시지요?/오늘도 떼구르르 한바퀴 돌다 갑니다..^^&

카페인중독 2007-02-07 14:5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배꽃님...부비적부비적...가끔 제게 큰 언니가 있으면 이런 느낌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포근하고 따사롭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