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쾌하다. go를 읽은지 십년은 된거 같은데 암튼작가자신이 실제로 꽤 난이도 있는 운동 내지는 격투를 하고 있음이 글에 여실히 드러난다 그것에서 오는 희한한 자신감이 묻어 있다고 할까? 4시간만에 다 읽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