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 제목이 내용을 다 말함. 좀 충격적이긴 한데 지루하기도 했다.내용과 상관없는 이야긴데 개구리알이라고 알고 있던게 도룡뇽 알이었단걸 이제야 암. 왜 착각하고 있었는지 이해가 안됨. 개구리알 도롱뇽알 다 비슷한데 개구리알은 안 징그러운데 도롱뇽알이라고 하니 왜이리 징그럽지?암튼 책은 자연의 분류법에 대해 역사적 조명부터 시작해서 어긋나지는 부분에 대해 차근차근 설명을 붙이는식인데 알고 있던거도 좀 긴가민가 하게 되던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