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햄스터입니다. 이름은 토리.저는 동물을 무서워하는데 어느새 정이 들어서 이렇게 손을 모으고 하는 동작을 보면 자지러집니다.
하루에도 열 번씩 '토리'를 꺼내어 안고 노는 마이 도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