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햄스터입니다. 이름은 토리.
저는 동물을 무서워하는데 어느새 정이 들어서 이렇게 손을 모으고 하는
동작을 보면 자지러집니다.

 


하루에도 열 번씩 '토리'를 꺼내어 안고 노는 마이 도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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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INY 2007-02-24 22: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햄돌이의 저 앞발 모으기 신공~~ 자지러질 수 밖에 없지요~~~
털도 비단결같고 눈도 초롱초롱하고 발은 분홍색이고~~ 홍홍!!

라주미힌 2007-02-25 00: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동물 좋아하는데 내 몸도 못 추스리느라.. :-) 사진만 보면서 즐기고 있어용...

로드무비 2007-02-25 01: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라주미힌 님, 어디 아프세요?
새 안경 쓴 모습 보니 핸섬하기만 하던데......
우리집 토리는 특별히 예쁜 것 같아요.
님 보시기에도 그렇죠? * . *

브리니 님, 다른 애들도 앞발 모으기를 하나요?
전 우리 토리만 그러는 줄 알았어요. 헤헤~

2007-02-25 03:11   URL
비밀 댓글입니다.

BRINY 2007-02-25 11: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또 보러 왔어요. 토리는 정말 다른 애들보다 특별히 더 예쁜 거 같아요.
햄스터 키우기 경력 10년의 제가 말씀드리는 거니 믿으셔도 됩니다.
이 페이퍼 지우지 마세요~~

로드무비 2007-02-25 15: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브리니 님, 안 그래도 딸아이가 이 페이퍼에 지대한 관심을 쏟고 있어서.
토리 소개하는 저 컬러 글씨는 지가 직접 썼걸랑요.ㅎㅎ
안 치울게요.
그러고 보니 님의 서재명이 '판다와 햄돌이의 둥지'였지요.
앙코르와트 구경 잘 하고 왔습니다. ^^

주하 맞아? 님, 예, 마무리 어쨌든동 잘하시고요.
담담하게......그리고 당당하게......
주하 많이 컸죠? 다 이 엄마의 노고 덕분입니다.=3=3=3

반딧불,, 2007-02-26 13: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주하어머님 애쓰십니다^^

로드무비 2007-02-27 08:5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반딧불 님, 하하, 그 보람으로 사는걸요.=3=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