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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아 - BoA Special Live: Here I Am - 한정판 (2disc+100p 스페셜 컬러 포토북)
보아 / SM엔터테인먼트 / 201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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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DVD가 나오다니, 아쉽게 첫 한국 콘서트를 참석못했기에 DVD 발매만을 기다리고 있었는데.. ^^ 주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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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A - Arena Tour 2005 : Best Of Soul
보아 / SM 엔터테인먼트 / 200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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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무너무나 갖고 싶었던 DVD지만 일본에서 수입가로 7만원 이상하는 가격이라 감히 엄두도 못내고 라이센스판이 나오기만을 기다리고 있었는데....

 

 이렇게 생각지도 못한 시점에 이 DVD 가 삼분의 일 가격으로 나온걸 발견하니 감격스럽다...

 

 앞의 두번의 콘서트가 모두 새로 앨범이 나올때마다 투어를 해온것이고,, 

 이 DVD는 일본에서 낸 베스트 음반 Best of soul 발매 한후 투어한것이다.

 따라서 웬만한 보아의 히트곡들은 다 있다.. (싱클컷된 노래중 없는 거라면 ID; Peace B정도?)

 

 

 

 

 보아의 싱글 컷된 노래는 물론 숨겨진 명곡까지 실황 공연으로 즐길수 있는 첫번째 디스크와 아울러 콘서트 비하인드 이야기까지 담긴 디스크 하나가 더 있다.

 보아의 팬이라면 하나쯤은 가지고 있어도 아깝지 않을 것이다. (자세한 DVD 내용에 대한것은 발매 후 직접 받아본후에 다시 올리겠음..)

 

※tip; 땡스투 누르시면 적립금 1%가 더 쌓인 답니다.^_^ 주문전에 눌러주는 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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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소 2005-11-11 16:4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 DVD는 보아의 3번째 콘서트 DVD입니다.^^
첫번째 앨범땐 콘서트를 하지 않았고 2집(발렌티)이 나오던 2003년부터 해마다 했으니 2005 콘서트는 세번째가 되지요.^^

미래의음악가 2005-11-12 16: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제가 착각했네요.^_^ 수정했습니다.
 
노트북 일반판 - 할인행사
닉 카사베츠 감독, 리안 고슬링 외 출연 / 스타맥스 / 2007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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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곱게 차려입은 할머니 엘리, ,,  그녀는 알츠하이머 환자다.

 그녀의 곁에는 항상 노트북을 가진  노아가 있다.

 그는 그녀의 남편이다.

 그는 그녀에게 노트북에 써 있는 내용들을 조금씩 읽어주기 시작한다.

 

 

 그 노트북에는 그둘의 지난 시절 사랑이야기가 담겨 있다.

 17살 순수했던 첫 사랑에서부터,, 헤어짐, 그리고 재회,

 그의 모든 것이었던 그녀,,

 가슴 떨리는 사랑 이야기,,

 

 아름다운 영상과 더불어 아름다운 사랑이야기는 감정을 참 묘하게 만들어 논다.

 시작부터 죽을때까지 함께 할 수 있는 사랑..

 그게 참 부러웠다.

 

 

 

   이런 사랑을 해 볼수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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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모로우 [기프트카드]
롤랜드 에머리히 감독, 데니스 퀘이드 외 출연 / 20세기폭스 / 200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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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상이변으로 거대한 태풍이 대륙을 덮어버린 투모로우의 이야기처럼

 지금 현재도  '카트리나'라던가, 얼마전 우리나라를 빗겨 지나간 '나비'등, 열대 지방의 바다 온도가 높아지면서 점점 태풍의 크기가 커지고 있다고 한다.

 영화 속의 내용을 '그냥 허구일 뿐이야야' 하면서 웃으며 넘길 상황이 아니란것이다.

 현실에 기초한 만큼 . 영화는 보는 이로 하여금 더 두려움에 떨게 한다

 

 엄청난 토네이도, 태풍들, 맞으면 즉사하는 크나큰 우박들, 그리고, 자유의 여신상을 덮치는 해일등..

 이 영화의 볼거리는 엄청나고, 특수효과도 뛰어나서 마치 현실 같다는 생각이 들게 한다.

 

 

 하지만, 볼거리만큼 스토리가 따라와주지 못한다.

 그게 항상 이 감독의 특성이라고는 하는데,

 실컷 앞부분에 볼거릴 다 가져다가 흥미진진하게 만들어 놓고는, 뒷부분으로 갈수록 힘이 빠진다.

 아무리 장비를 착용했다지만 엄청난 추위속에 사람들이 다 죽어가는 마당에 혼자 아들을 구하러 북쪽으로 걸어가는(것두 다친 동료를 끌고) 기상학자 잭이 슈퍼맨같은건 그렇다 치고,,

 

 영화의 내용 자체가,

 재난이 일어났고, 그게 전부이다. 그 이상의 어떤 것도 없다.

 

 특수효과덕에 이 영화가 산거지,, 만약에 그런 특수효과도 없었으면 이 영화가 과연 뜰수 있었을까?

 다음 작에선 이야기구조에도 좀더 신경을 쓰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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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덴티티 SE - [할인행사]
제임스 맨골드 감독, 존 쿠삭 외 출연 / 소니픽쳐스 / 2008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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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고 나서도 뭔가 깨림직 하고,, 무슨 이야기인지도 모르겠고, 단순히 장면장면이 공포스러울뿐 막상 뒤돌아 보면 아무것도 남는게 없고,,

 혹은, 어디선가 본 장면들 같고,,,

 

 요즘 기대를 걸고 보게되는 공포영화들마다 하나같이 뒷맛은 영 개운치 않다.

 그런 공포영화들의 홍수가 ,

  본지는 오래됐지만 내 기억에서 잊혀지지 않는 이 영화 '아이덴티티'를 더욱 더 생각나게 하고 있는건지도 모르겠다.

 

 

 엄청난 폭풍우

 사막 한가운데 모텔로 열명의 사람들은 각각의 우연한 문제로 인해 모여든다.

 전화도 다 끊기고 빗속을 뚫고 운전하기도 불가능하다.

 그들은 비가 그칠때까지 이 모텔에 머물러 있기로 한다.

 

 주변은 온통 허허벌판뿐이고 사막한가운데 홀로 서 있는 모텔,  어두컴컴한 비오는 밤,

 그리고 그 곳을 벗어날수 없는 사람들...

 상상을 해보라. 그 분위기가 어떨지,,,

 

 공포는 첫번째 희생자가 나타나면서 시작된다.

 하나 , 둘,,

 차례로 죽어가는 사람들, 죽은 사람들 옆에는 카운트를 알리는 방 열쇠만이 놓여져있다.

 

 

 

 개봉당시 이 영화가 호러영화임에도 불구하고 평이 상당히 좋았다고 한다.

 그리고 나또한 그에 동의한다.

 한편의 빈틈없이 잘 짜여진 이 영화는,, 다른 공포영화에서 흔히 찾을 수 있는 개연성 없는 전개,, 유치해지는 결말,  ,,, 등등의 이런 모습들을 전혀 찾을 수 없으니깐 말이다.

 

 매년 공포영화를 찾게 되지만 아직까지 내 맘속에 꼭 드는 영화를 찾지 못한건,,

 이 영화를 보고 난 다음부터인것 같다.

 

 더구나 이 훌륭한 영화의 내용에 버금가게 가격또한 매력적이니,,

 지금이 절호의 구입기회이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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