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두 권인데 할 사람~"하셨을 때, 제가 냉큼 손들었던 책입니다.
이번 여름에 <역사>특강을 하려던 참에 역사란 말만 봐도 눈이 확 뜨이는 제게
너무나 유용한 선물이 될 것 같습니다. 고맙습니다. 잘 읽을게요!
050702ㅂㅊ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