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출처 : 잉크냄새 > 서재 이미지를 선물받다



이벤트 일등의 특별 선물이다. 서재 이미지를 직접 그려서 보내주셨다.

초등학교 6학년때 현진건의 소설을 만화로 그리신 솜씨가 고스란히 베어나온다.

 

 

 



 

자세히 보면 제임스 딘 손에 담배가 보이지 않는다.^^

 

 

 

 



찬미님의 서재를 통하여 두줄시를 처음 접했다. 이번에 보내주신 두줄 시집에서 우선 찬미님의 글을 먼저 읽었다.

돌멩이

걸려 엎어지면 걸림돌
디디고 올라서면 디딤돌

 

 



손수 만드신 책갈피까지...선물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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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2005-02-03 22: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스켓치를 틈틈이 했는데 이틀 걸렸고요, 저 액자 사러 다니느라 이틀 걸렸어요.
원목액자가 제 마음에 꼭 들었어요.^^

Laika 2005-02-03 23: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정성이 가득 담긴 선물이네요....박찬미님 솜씨가 놀라워요..^^

2005-02-03 23:24   URL
비밀 댓글입니다.

플레져 2005-02-04 00:5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예술가십니다...꾸벅.

진주 2005-02-04 14: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흐미,,추천이 둘씩이나? 물론 잉크님 페이퍼에 대한 추천이겠지요? ^^;;
라이카님, 플레져님 솜씨는 변변찮은데 정성은 좀 기울였습니요^^

제게만 보이시는 님, 꼭 도착할거라고 제가 아직 믿고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