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명탐정 코난 48 - 아오야마 고쇼 - 소학관 - 2005/01/14 발매



2. 노다메 칸타빌레 11 - 니노미야 토모코 - 강담사 - 2005/01/13 발매



3. 금색의 카슈!! 19 - 라이쿠 마코토 - 소학관 - 2005/01/14 발매



4. 테니스의 왕자 27 - 코노미 타케시 - 집영사 - 2005/01/05 발매



5. 배틀 로얄 14 - 타구치 마사유키 - 추전서점 - 2005/01/13 발매



6. ARIA 6 - 아마노 코즈에 - 마쿠가덴 - 2005/01/11 발매



7. 오란고교 호스트부 5 - 하토리 비스코 - 백천사 - 2004/01/05 발매



8. 진키 익스텐드 6 - 츠나시마 시로우 - 마쿠가덴 - 2005/01/11 발매



9. 피치걸 외전(裏ピーチガール) 1 - 우에다 미와 - 강담사 - 2005/01/13 발매



10. 은아전설 위드 31 - 타카하시 요시히로 - 일본문운사 - 2005/01/11 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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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1월 20일의 발행도서
출판사 ▽ 도서명 ▽ 시리즈 저자 ▽ 분류 ▽
삼양출판사 검수도시 3부 13 박현/안성진 성인  
뫼 고등어 4 이수 성인  
학산문화사 꽃보다도 꽃처럼 2 Minako Narita 순정  
야컴 무간계 9 김성동 성인  
대원씨아이 무적코털 보보보 12 Yoshio Sawai 코믹  
삼양출판사 블랙먼데이나이트(B.M.N) 8 Sp Nakatema 액션  
대명종 삐따기2부 28 최병열 학원  
삼양출판사 아몬(데빌맨묵시록) 6 Go Nagai 판타지  
학산문화사 악마사전 5 Shinya Suyama 드라마  
삼양출판사 어~이! 료마 10 Takeda Tetsuya/Koyama Yuu 드라마  
대원씨아이 엽기인girl스나코 11 Tomoko Hayakawa 순정  
대원씨아이 원조교제 17 Takashi Sano 성인  
학산문화사 이티오 E.T.O. 3 Shinichirou Takada 판타지  
대명종 전설의가문2부 14 장세이 성인  
대원씨아이 피케이 P.K (Player Kill) 22 박철호/이종규 액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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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자 2005-01-21 11: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스나코 나왔네..>.<
 

아쉽게 끝났거나 쌩뚱맞게 끝나버린 만화~!!

제발 이 작품 만큼은 2부 나와줘야 한다~!!

 

후보1_ 슬램덩크

후보2_ 꽃보다 남자

후보3_ 소년탐정 김전일

후보4_ 고스트 바둑왕

후보5_바람의 검심

후보6_사이코 메트러 에지

후보7_드래곤볼

투표기간 : 2005-01-21~2005-02-11 (현재 투표인원 : 66명)

1.
48% (32명)

2.
10% (7명)

3.
10% (7명)

4.
22% (15명)

5.
3% (2명)

6.
1% (1명)

7.
3% (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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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개 2005-01-21 09: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전 고스트 바둑왕!! 가장 생뚱맞게 끝나버린 만화잖아요.. 끝낼 당시에 압력 어쩌고 하는 얘기도 있었고, 뭔가 미진한 면이 많았죠..
슬랜덩크는 나온다는 얘기도 있더니... 어찌 될래나~ 슬램덩크 2부도 보고 싶긴 해요..
에지나 김전일, 드래곤볼은 여전히 같은 내용이 반복될 것 같아 싫고..
바람의 검심 2부가 나온다는 얘기는 잘 살고 있는 애들을 불행으로 끌어내는 것 같아 꺼려지고..
꽃보다남자는... 외전 한권 정도만 나와서 둘이 잘 사는 모습을 보여주면 좋겠어요..^^

놀자 2005-01-21 10: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고스트 바둑왕에 한표! 완전 정말 생뚱 맞아요..딴것들도 거의 대부분 아쉽지만..
글두 저 중에 고르라면...진짜 고,바..!! 다시 사이가 돌아와주면 진짜 더더 고맙겠다~
꽃보다 남자도 마지막권 보면서 황당하기 짝이없었는데..막 설마 이게 마지막? 그랬고..

세벌식자판 2005-01-23 22:5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고스트 바둑왕에 한표 던집니다. ^^; 이 만화 때문에 한동안 끊었던 바둑을 다시 줬다는 거 아닙니까! ^^;

놀자 2005-01-23 23:4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두 고스트 바둑왕을 보고 난뒤 바둑에 관심을 갖고 배우기 시작했어요.
겨우 초보딱지 뗀; 남동생은 거의 대회에 나가서 상도 타오는 실력이라 같이 두면 완전 난감하죠.;;

sayonara 2005-01-29 18: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전 '슬램덩크'가 50%에도 못미친다는 것이 오히려 놀랍습니다. 이 작품이 가져온 파급력과 감동에 비하면 좀 적은 것 같네요..

놀자 2005-01-30 00: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정말 슬램덩크 감동 짱이었습니다...>.< 한동안 2부 나온다는 소문 날‹š 되게 좋아했었는데 그게 루머였다는 말에 또 심한 좌절.....전 고바를 찍었지만..표는 슬램이 단연 많이 앞설거라 생각했는데..의외로 고바에도 표를 많이 주네요..

werpoll 2005-02-01 17: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는 김전일 ㅋㅋ^^

놀자 2005-02-01 19: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자전거를 타고 떠난 전일이..그렇게 끝나서 아쉬웠는데..2부는 아니지만
번외편이 나온다고는 했어요..좀 만 기다리심 전일이를 볼 수 있답니다.

놀자 2005-02-06 23: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처음엔 고바가 앞섰는데..슬슬 슬램덩크 힘을 발휘하네요..벌써 50%...

울보 2005-02-07 14:0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전 일번이요.
정말 재미있게 본책이고 또 보아도 질리지 않고 후회도 없을 거 같아서..

놀자 2005-02-07 21:0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예상대로 슬램덩크 2부를 기다리시는 분이 많네요..^^

BRINY 2005-02-10 23:5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슬램덩크]에 한표요. [꽃보다 남자]랑 [드래곤볼]은 나온다고 해도 사양합니다. [김전일]이랑 [에지]는 원래 옴니버스식 구성이었으니 그정도면 됐구, [검심]은 OVA로나마 뒷이야기가 나왔고, [바둑왕]은 안봐서 잘 모르겠네요.

비로그인 2005-02-11 18:3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전 한마디로 제가 좋아하는 만화에 클릭을;;; 하하하^^

놀자 2005-02-11 19:2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BRINY 님// 역시 님도 슬램덩크시군요..^^ 슬램덩크 힘이 정말 막강하네요~
글구 바둑왕은 꼭 기회되면 보세요...^^ 정말 재미있어요..중간에 귀신 사이가 사라져서 좀 당황스럽긴 하겠지만...(-_-;)
strangechild 님// 좋아하는 만화 2부를 기다려지는 마음은 당연하죠...^^


즐거운랄랄라 2005-02-11 21:2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으하 검심~ㅎㅎ 근데 켄신의 마지막모습이 너무 어이없었던....
난 장발이좋은디..

놀자 2005-02-11 22: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마지막 모습에 어이 없다는 생각 했지요~ㅎㅎ
 

성공한 사람들에겐 공통점이 있다고 한다. 성공한 사람들은 대개 결점이나 콤플렉스를 많이 갖고 있는데 이들은 이 결점에 굴복하지 않고 이겨내는 과정을 통해 또 다른 자신을 만들어 새롭게 다시 태어난 사람들이다.

가령 시성인 호머는 맹인이었고, 실낙원의 저자인 밀턴은 시각장애인이었고,천하를 정복한 알렉산더 대왕은 곱추였고, 바다의 제왕 넬슨 제독과 유럽을 제패한 나폴레옹 그리고 대 문호 섹스피어 등 이들에겐 다리에 이상이 있었다.
발명왕 에디슨은 어릴 적에 구제불능의 바보소리를 듣고 자랐으며,
아인슈타인 박사는 중학교시절 수학에서 낙제 점수를 받았다.
농구 천재인 마이클 조던은 고등학교 때 후보선수로 전전하다 퇴출 당했으며, 디즈니랜드의 월트 디즈니는 다섯 번이나 파산을 한 적이 있다.
이밖에 뿌리의 저자 알렉스 헤일리는 뿌리를 출판하기 위해 출판사를 4년이나 찾아다녔다. 그리고 '내 영혼의 닭고기 수프'의 저자 잭 캔 필드는 33개의 출판사로부터 퇴짜를 당했으며,
다이아나로스는 9집 앨범이 나오기까지 히트 작을 하나도 못 냈다.
영국의 소설가 존크레는 564권의 책을 출판하기전에 753통의 거절장을 받았다.
홈런 왕 베이브루스는 1,330번의 스트라이크 아웃을 당했지만
714번의 홈런을 쳤다.

실패 예찬이란 말이 있다. 이 말은 이들처럼 성공한 사람들이 실패나 어려운 역경에 굴하지 않고 실패에서 성공의 씨앗을 찾아내는 이을 가꾸고 나아가 엄청난 성공에 이르는 일종의 인간 승리를 칭찬하는 것이다.

실패의 법칙에 <147/805법칙>이란 게 있다.
이 법칙은 에디슨이 전구를 발명하는 데까지 147번의 실패를,
그리고 라이트 형제가 비행에 성공하기까지 무려 805번의 실패를 했다는데서 비롯되는 법칙이다.
그러니까 성공을 하려면 실패를 밥먹듯 해야 한다는 말이다.
그래서 실패한사람의 95%는 진짜 실패한게 아니라 도중에 포기한것이라고 한다
결국 성공이란 어떤 어려운 역경에 처하더라도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물고 늘어지는 자의 프리미엄이라는 것이다.

●무슨 일에나 낙담하지 않는다
●끝까지 해낸다
●결코 단념하지 않는다

이 세 가지는 성공한 자들의 공통된 좌우명이다.
힘이 들고 어려울 땐 147-805 법칙을 생각하고 그래도 힘이 들고
자신감이 없을 땐 실패예찬을 힘차게 부르자

"Never, Never, Never Give 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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