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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mani.co.kr/zeroboard/zboard.php?id=news&page=1&sn1=&divpage=1&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4759[국내]이미 완결된 개정완전판1-45권 이외에, 희귀 미수록본 모음집! '도라에몽 플러스' 1권 대원에서 발행!http://www.yanmaga.kodansha.co.jp/ym/top.html[일본]영매거진 20호 -> 바질리스크의 작가 '세가와 마사키'의 '인법첩' 시리즈 2탄 '야규인법첩' 신연재 스타트! http://www.yanmaga.kodansha.co.jp/ym/top.html[일본]그리고 영매거진 21/22 합병호에서는 -> '막역가족'의 작가 '타나카 히로시'가 영매거진 2004년 52호에서 단편으로 선보였던 '女神의 鬼'가 본격적으로 연재됩니다. http://websunday.net/gx/index.html[일본]선데이GX 5월호 -> 연재를 재개한 클램프의 '코바토'(가제) 표지&권두 컬러 장식.http://margaret.shueisha.co.jp/http://www.s-manga.net/girls/mg.html[일본]마가레트 10호 -> 표지는 파르페틱, 권두 컬러는 코무라 아유미의 신작 '믹스 베지터블'이 34페이지 연재 스타트!http://margaret.shueisha.co.jp/this_m/set.html[일본]마가레트 11호에서는 '친구의 법칙'의 작가 '츠키시마 산고'의 신작 ”おとなりはXX”가 34페이지 연재 될 예정입니다. http://www.square-enix.co.jp/magazine/gfantasy/story/paniponi/[일본]G판타지 5월호 -> 'たまごのきみ'외. 6월호 -> 'ひぐらしのなく頃に'(스즈키 지로)http://www.toranoana.jp/shop/050507tukiyomi/050507tukiyomi.html[일본]월영의 아리마 케이타로 선생님 사인회 개최http://blog.livedoor.jp/air25/archives/19299550.htmlhttp://mangaen.blog2.fc2.com/blog-entry-107.html[일본]데스노트 2부 연재 간단한 고찰.http://www.kocca.or.kr/ctnews/kor/SITE/data/html_dir/2005/04/21/200504210004.html[국내](사)한국만화출판협회(이하 만출협) 제2대 회장에 황경태((주)학산문화사 대표이사) 씨가 추대됐다.http://www.kocca.or.kr/ctnews/kor/SITE/data/html_dir/2005/04/21/200504210005.html[국내]섹션별로, 취향별로 골라보는 재미가 있다http://kr.news.yahoo.com/service/news/shellview.htm?articleid=2005042107245064388&linkid=68&newssetid=39[국내]만화속 하지원 현실세계 나오나http://cartoon.or.kr/board/read.php?board_id=notice2&boardnum=2797&idx=2739&category=1&keyword=&key=4&start=1&cb=&Pcode=1[국내]'친구야! 만화 보러가자'전http://cartoon.or.kr/board/read.php?board_id=notice2&boardnum=2798&idx=2740&category=1&keyword=&key=4&start=1&cb=&Pcode=1[국내]이현세씨 만화 `남벌' 재출간
얼마나 급하고 비극적으로 시간은 흐르는가행복은 마치 시시각각으로 모습을 바꾸는 구름과도 같은 것이다금색으로 빛나거나 잿빛으로 가라앉거나 하면서한시도 같은 상태로 머물러 있어 주지 않는다.빛나는 시간도 그저 변덕쟁이처럼 장난처럼,너무나도 빨리 지나가버린다.-..쪽
☆ 어느 어머니의 일기 ☆ 미안하구나, 아들아. 그저 늙으면 죽어야 하는 것인데... 모진 목숨 병든 몸으로 살아 네게 짐이 되는구나. 여기 사는 것으로도 나는 족하다 그렇게 일찍 네 애비만 여의지 않았더라도 땅 한평 남겨 줄 형편은 되었을 터인데 못나고 못 배운 주변머리로 짐같은 가난만 물려 주었구나. 내 한입 덜어 네 짐이 가벼울 수 있다면 어지러운 아파트 꼭대기에서 새처럼 갇혀 사느니 친구도 있고 흙도 있는 여기가 그래도 나는 족하다. 내 평생 네 행복 하나만을 바라고 살았거늘 말라 비틀어진 젖꼭지 파고 들던 손주 녀석 보고픈 것쯤이야 마음 한번 삭혀 참고 말지. 혹여 에미 혼자 버려 두었다고 마음 다치지 마라. 네 녀석 착하디 착한 심사로 에미 걱정에 마음 다칠까 걱정이다. 삼시 세끼 잘 먹고 약도 잘 먹고 있으니 에미 걱정일랑은 아예 말고 네몸 건사 잘 하거라. 살아 생전에 네가 가난 떨치고 살아 보는 것 한번만 볼 수 있다면 나는 지금 죽어도 여한은 없다. 행복하거라, 아들아. 네 곁에 남아서 짐이 되느니 너 하나 행복할 수만 있다면 여기가 지옥이라도 나는 족하다. .... 어느 버려진 어머님의 일기..
바쁘시더라도 팬레터 답장을 보내 주신다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