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빙은 남을 위해 사는 것이 아니라 자신을 위해 사는 것이다. 인생의 목표를 정하고 주인공이 되어 삶을 살자.
 
자신을 위한 인생을 사는 것이 웰빙
 
무한 경쟁의 시대. 빠르게 돌아가는 세상. 생존을 위한 몸부림만도 힘겹다. 직장에서는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스트레스는 쌓여만 간다. 이 사회에 불고 있는 웰빙 열풍이라는 것도 도무지 나와는 상관없는 얘기처럼 들린다. 뭔가를 하지 않으면 뒤처질 것만 같은데, 뭘 해야 할 지 모르겠다.

웰빙은 남을 위해 사는 것이 아니라 자신을 위해 사는 것이다. 인생의 목표를 정하고 주인공이 되어 삶을 살자. “당신의 꿈은 무엇입니까?”라는 질문에 5초 이내로 분명한 답을 할 수 없다면 그 사람은 목표가 없는 사람이다.

스트레스는 이렇게 풀자

하루 종일 책상에 앉아 머리를 쓰며 컴퓨터와 씨름하는 일이 많은 직장인들은 운동부족으로 인한 복부비만과 어깨통증, 두통, 만성피로가 스트레스의 대표적 증상으로 나타난다.

우선, 타이머를 책상에 갖다놓자. 1시간마다 벨이 울리도록 설정하여, 1시간 이상 책상에 계속해서 앉아 있는 일이 없도록 한다. 50분 작업, 10분 휴식의 리듬이 업무능률을 올려준다. 거기다 다음 벨이 울리기전에 어디까지 업무를 완료하겠다는 단기목표를 세우고 어떻게든 해내겠다는 각오로 매진한다면 매시간 작은 성취감을 느낄 수 있다. 누가 시켜서 하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주인공이 되어 설정한 목표를 완수했을 때 느끼는 성취감은 보다 큰 자신감으로 이어진다. 인생의 성공은 결국 매시간 작은 성취가 모여 이루는 것이다.

휴식시간에는 확실히 쉬는 것이 좋다. 담배나 피고 커피나 마신다면 몸에만 해롭다. 거기다 남의 험담이라도 곁들인다면 정신건강에도 나쁘다. 업무에 지친 두뇌를 다시 활성화시켜 줄 수 있는 것은 심호흡이다. 자신의 숨을 살펴본 적이 있는가? 얼마나 깊고, 천천히, 오래 쉬는지가 호흡의 관건이다. 조용한 공간을 찾아 스트레칭으로 굳은 몸을 풀어주고, 호흡법과 함께 짧은 명상에 드는 것만으로도 재충전은 충분하다. 호흡은 인간의 자율신경계통 중에서 유일하게 사람의 의지로 조정할 수 있는 것이다.
 
숨만 제대로 쉬어도 건강과 장수는 물론 잠재능력 계발 등 놀라운 효과를 볼 수 있다. 도시에 사는 사람들의 대부분은 호흡이 얕고 짧다. 그래서는 두뇌에 충분한 산소를 공급해 줄 수 없기에 두통이 잦고 신경질적인 성격으로 바뀌기 쉽다.

마음 다스리기

직장생활의 어려움 중 하나가 인간관계이다. 상사, 동료, 부하 간의 갈등은 큰 스트레스 요인이다. 이럴 때 가장 좋은 방법은 자기 마음을 다스리는 것이다. 불교설화에는 이런 얘기가 있다. “길이 험하다고 세상을 모두 가죽으로 덮을 것인가?” 답은 가죽신발을 신으면 된다. 가장 어리석고 부질없는 일 중에 하나가 바로 남을 바꾸려는 노력이다.
 
남은 절대로 바꿀 수 없다. 단지 나 스스로를 바꿀 수 있을 뿐이다. 인간관계는 상대적인 것이라, 신기하게도 내가 바꾸면 상대도 바뀐다. 어떤 사람에게서 단점이 보이는 것은 내게도 같은 요소가 내재하기 때문이다. 지금부터는 그 사람의 장점을 보라. 그리고 진심어린 마음으로 그것을 인정하라.

또한 자신에 대해서도 장점에 초점을 맞춰라. 사람들은 장점을 살릴 생각은 하지 않고, 단점을 고치려는 노력만 한다. 포인트가 단점에 맞춰져 있는 동안은 절대로 그 단점을 극복할 수 없다. 사람이 완벽할 수 없다는 사실을 인정하고, 자신의 장점을 살리는 방향으로 노력한다면 단점은 자연스레 극복된다.

웰빙의 가치는 정신에 있어

웰빙은 유행이 아니다. 유행처럼 웰빙족에 합류하는 것은 중요하지 않다. 웰빙의 진정한 가치는 정신문화에 있다. 웰빙상품을 열심히 소비하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다. 자연에 순응하며, 건강한 먹거리를 섭취하고, 즐거운 마음으로 살아가는 것이 진정한 웰빙라이프다. 그런 면에서 우리 선조들은 웰빙문화의 전통을 오래전부터 이어왔던 셈이다.

40대 이상이라면 누구나 건강이 가장 큰 관심거리일 것이다. 건강을 위해서는 근력강화 운동보다는 유연성을 함께 길러주는 운동이 좋다. 아침의 공복에 먹는 냉수 한 잔도 기분은 좋겠지만, 몸을 차게 하고 위장에 부담을 줄 수 있다.
 
물은 가급적 따뜻하게 마시는 것이 좋다. 점심식사는 조금만 하는 것이 위장의 부담을 줄이고 오후의 업무효율을 높여준다. 또, 잠을 푹 자야하는데 잠의 시간보다는 질이 더 중요하다. 소식을 하는 사람들은 자연스레 숙면을 취하여 잠을 조금만 자고도 활기찬 생활을 하는 경향이 있다. 밤 10시 이후로는 아무것도 먹거나 마시지 않는 것이 숙면에 좋다. 소식을 하면서도 건강을 유지하려면 음식의 영양가도 따져봐야 한다. 좀 비싸더라도 유기농에 채식위주의 식단을 구성하는 것이 좋다.

웰빙은 실천이 중요

건강은 겉으로 드러나는 근육보다 내실이 중요하다. 유연성과 내장을 강화할 수 있는 운동을 필수로 해줘야 한다. 태극권과 같은 기공은 동작이 우아하여 보기에도 좋고, 내공을 다지고 정신을 계발하여 건강에도 그만이다. 태극권은 수의근뿐 아니라 불수의근(사람의 의지로 자유롭게 움직일 수 없는 내장근육)을 단련하는 효과가 뛰어나다.

요즘 많은 각광을 받고 있는 요가는 단지 동작이 아니라 명상이 곁들여져야 제대로 된 것이다. 현대인의 많은 질병이 심인성이라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참선과 같은 명상 프로그램을 찾는 사람도 늘었다.

마음을 다스리고 적극적으로 잠재능력을 계발하는 프로그램은 직장인에게 더욱 필요하다. 실바 마인드컨트롤, 마인드파워, 최면, NLP 등의 프로그램은 개인의 성공과 업무능률 향상, 목표 성취에 효과적이다. 최근에는 뉴로하모니와 같은 두뇌훈련기기도 시판되었다.

다이아몬드도 깎아야 보석이 되고, 구슬도 꿰어야 보배가 된다. 잠자는 자신의 잠재력을 적극적으로 계발하여 성공적인 삶을 살자. 누구나 자신의 인생이라는 드라마의 주인공이다. 드라마가 해피엔딩으로 끝나야하지 않겠는가.
 
황길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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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실 2005-07-01 13: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음..생각을 좀 해봐야 겠습니다.

해적오리 2005-07-01 15:2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맞는 말이에요.
전 요가하면서 명상은 별루 하지 않지만 요가하는 동안은 아무 생각없이 집중하는것 자체만으로도 좋더라구요.
오늘도 갑니다.
 

6월27일 드뎌 디카사고 처음으로 찍어본 우리집 정원이다.

봄에 꽃 활짝 필때 찍으면 무지 예쁜 정원인데..

아쉽네~

저기에 최근에 아빠가 심은 낑깡 나무랑 감귤 나무도 심어져 있다.

먹을수나 있으려나 모르겠네....ㅡ.ㅡa

 

그나저나 찍을땐 못 본 널부러져 있는 호스의 압박으로 사진이 좀 깨는구나..ㅠ.ㅠ

담에 다시 찍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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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는 아기 달랠 때에는 (진공청소기)가 특효이다.

    태아가 뱃속에서 듣는 엄마의 숨소리와 옷깃 스치는 소리가 진공청소기나
    TV 소음, 자동차 엔진소리, 세탁기 소리 등과 비슷하다고 한다.
    그래서 생후 3개월 미만인 아기들은 진공청소기 소리가
    엄마 뱃속에 있을 때와 같은 편안함을 느껴 울음을 그치게 된다.



    ⊙ 라면을 먹고 얼굴이 붓지 않으려면 (우유를 부어 먹으)면 된다.

    우리가 잠을 자는 동안에는 일정량의 수분을 몸에서 배출되는데 라면을 먹고
    잠을 자면 라면의 염분이 수분을 붙들어 놓아 얼굴이나 몸이 붓게 되는 것이다.
    그러나 라면에 우유를 부어 먹으면 우유의 칼슘과 칼륨이 라면의 염분을
    몸 밖으로 배출시켜 몸을 붓지 않게 해준다.



    ⊙ 여름철 뜨겁게 달궈진 차 안이 (문을 다섯 번 여닫으) 면 시원해진다.

    한 여름, 자동차 실내 온도는 80도 까지 올라갈 정도로 매우 덥다.
    이럴 때, 간단히 자동차 실내 온도를 낮추는 법!!!
    보조석의 창문을 연 다음, 운전석 문을 다섯 번 열고 닫으면 차 내 온도가
    약 20도 가량 떨어진다. 실내의 뜨거운 열기가 문을 여닫음으로 인해

    보조석 창 밖으로 빠져나가는 원리.
    * 문을 여러 차례 여닫거나 보조석 이외 뒷자석 창문까지 열어두는 것은
    실내 온도를 낮추는데 크게 도움이 되지 않는다.



    ⊙ 딸꾹질은 (혀를 잡아당기면) 멈춘다.
    딸꾹질을 일으키는 신경은 주로 혀에 분포되어있다.
    그래서 혀를 잡아당겨 딸꾹질을 일으키는 신경에 다시 자극을 주면
    딸꾹질을 멈추게 된다.

    (혀 당기는 법 혀 아래 안쪽 깊숙이를 지압하듯 지긋이 잡아 준 다음
    확 잡아 당기지 말고 부드럽게 뺀 뒤, 30초 정도 잡고 계시다가 놓으면 됩니다.)



    ⊙ 발 저릴 때는 (다리를 X자로 교차) 하면 된다.

    장시간 무릎꿇고 앉아 있으면 어김없이 찾아오는 발저림!
    발이 저리는 이유는 발에 충분히 혈액이 흐르지 못하기 때문이다.
    이 때, 30초 정도 다리를 X자로 교차하여 다시 꿇어앉았다 일어나면
    신기하게도 다리 저림이 사라지게 된다.
    혈액을 원활하게 공급해주는 혈을 지압하는 효과가 있기 때문이다.



    ⊙ 스펀지 연구소 분식집 라면이 더 맛있는 이유

    똑같이 끓인 라면이라도 집에서 끓인 라면보다 분식집에서 먹는 라면이
    더 맛있는 이유! 스펀지 연구소에서 전격 분석해 봤다.

    1. 용 기 - 라면을 끓일 때 양은 냄비로 끓일 경우,
    빨리 끓고 조리 후 온도가 빨리 내려가서 면발을 쫄깃쫄깃하게
    유지할 수 있다.
    2. 물의양 - 작은 생수병 하나의 양인 500cc로 라면을 끓일 경우 라면
    국물이 가장 맛있다는 염도 1.2 의 맛을 낼 수 있다.
    3. 화 력 - 일반 가정의 가스레인지보다 화력이 훨씬 강한 LPG 가스의
    화력으로 라면을 끓일 경우 면발이 꼬들꼬들하게 익힌다.
    4. 조리시간 - 서울 시내 유명한 분식집마다 약간씩 차이는 보이지만
    모두 일정한 조리시간을 지키고 있었다. 약 2분 30초 가량 조리할
    경우 가장 맛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 술에 취했을 때는 (계란 프라이를 먹으)면 깰 수 있다.

    콜레스테롤은 위 내의 알코올을 분해시키는 기능을 한다.
    그렇기 때문에 콜레스테롤이 많이 함유된 계란이 술 깨는 데 효과적이다.
    좀 더 빠른 효과를 보기 위해서는 계란의 노른자를 덜 익힌 프라이나
    날계란 상태로 먹는 것이 더 좋다고 한다.
    스펀지에서 실험을 해 본 결과 계란 프라이를 먹은 1시간 후 혈중 알코올 농도를
    측정해보니 수치가 떨어진 것으로 확인되었다.



    ⊙ 마늘 냄새 없애는 데에는 (전통 창호지) 가 특효다.

    '알리신'이란 성분이 바로 독한 냄새의 주성분.
    입에서 나는 마늘 냄새를 없애기 위해 우리가 흔히 사용하는 껌, 녹차, 우유
    그리고 효과가 있다고 알려진 파슬리와 창호지로 실험해 본 결과 창호지를
    사용했을 경우, 마늘 냄새 수치가 가장 많이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그 이유는 창호지의 주재료인 닥나무에는 많은 섬유소가 있는데,
    그것이 입 속의 마늘 및 잡냄새를 흡수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 창호지 사용법

    마늘을 먹은 후 창호지를 작게 잘라 껌처럼 씹는다.
    2~3회 창호지를 교체하며 씹은 후 물로 헹구어 뱉어내면 된다.
    단, 시중에서 판매하는 창호지는 표백을 위해 염산과 같은 화학약품을
    사용하기 때문에 입에 넣으면 큰일나므로 반드시 전통 방식으로 만든 창호지를
    사용해야 한다.



    ⊙ 스펀지 연애 연구소 세계 각국의 사랑 고백법

    언어는 다르나 사랑하는 마음만은 같은 세계 각국의 닭살 돋는 사랑 표현법!
    프랑스 - 당신은 작은 나의 양배추, 나는 매일밤 당신 꿈만 꿉니다.
    카메룬 - 당신의 침은 나만의 버터~
    독일 - 오! 나의 공주님. 나는 평생 당신의 발자국 위에 키스하며 다닐래요
    일본 - 매일 아침 나를 위해 된장국을 끓여주지 않을래요?
    우즈베키스탄 - 난 하늘의 별만큼, 당신의 머리카락만큼 당신을 사랑합니다.
    호주 - 당신 도둑이지? 내 마음을 훔쳐갔어
    리투아니아 - 당신은 나만의 장미. 그 가시에 콕 찔리고 싶어요.
    중국 - 나는 당신의 노비가 되어 살고 싶어요.
    미국 - 당신은 내 마음에 터치다운 해버렸어.



    ⊙ 휴대폰은 (냄비)에서 안터진다.

    휴대폰의 전파 파장은 금속을 통과하지 못하기 때문에 양은 냄비 속에 휴대폰을 넣어두면
    울리지 않는다. (011, 017은 휴대폰/ 016, 018, 019는 PCS로 PCS는 휴대폰과 전파 파장이
    다르므로 본 실험에서는 제외했음을 알려드립니다. 그리고 실험은 장소와 기지국과의
    상황여부에 따라 결과가 다를 수도 있습니다. )



    ⊙ 게는 어지러우면 (앞으로 걷는)다.

    게도 사람과 마찬가지로 어지러움을 느끼면 평형감각이 흐트러져 옆이 아닌 앞으로
    앞으로~~ 걷는다.



    ⊙ 단무지를 제일 처음 만든 사람은 (다꽝) 이다.

    일본 에도시대 다꽝스님이 전쟁이 나서 먹을 것이 없는 백성들을 위해 반찬으로
    짠지를 만들었는데, 이를 맛 본 도쿠가와 이에미츠 장군이 그 짠지를 처음으로
    만든 다꽝 스님의 이름으로 명한 것이 바로 단무지의 어원이 되었다고...



    ⊙ 닭은 걸을 때 목을 흔든다. 그러나 목을 고정하면 (넘어진다.)

    닭이 목을 흔드는 이유는 세가지. 첫째, 대퇴부가 몸 안쪽에 들어가 있기 때문이며
    둘째, 몸의 중심을 얻기 위해서... 마지막으로 추진력을 얻기 위해서라고...



    ⊙ 짬뽕은 (일본어)이다.

    개화기, 일본에서 유학을 하던 가난한 중국 유학생들을 대상으로 만들어진 음식이
    짬뽕의 원조다. 이 음식은 당시 중국 사투리 인사말을 잘못 알아들은 일본인들에 의해
    '짬뽕'이 되었다고... 현재 국어사전에도 짬뽕은 일본어에서 유래된 외래어라고
    표기되어 있다.


    ⊙ 돼지는 (하늘)을 볼 수 없다.

    땅에서 나는 감자와 고구마 같은 음식을 좋아하는 토굴성 동물인 돼지는 그 특이한
    목구조상 고개를 15도 이상 들 수 없다.


    ⊙ 교통카드는 (담배 비닐 안)에서 작동되지 않는다.

    교통카드를 담배 비닐과 담배갑 사이에 끼워 단말기에 대면 작동되지 않는다.
    그 장애요인은 두 가지 바로 담배와 담배 케이스 안 은박지이다.
    여기서 주 장애요인은 은박지로 교통카드 안의 무선주파수가 금속성 물질에 흡수되어
    카드는 작동되지 않는 것이다. 담배갑에 담배가 꽉 차 있으면 은박지가 카드에 밀착되어
    작동되지 않지만 담배가 빠져 카드와 은박지 사이가 벌어지면 작동이 된다.


    ⊙ 맥주병은 다른 병들과는 달리 (물에 가라앉지) 않는다.

    흔히 수영을 못하는 사람들을 일컬어 '맥주병' 같다고 한다.
    그러나, 맥주병은 물에 잘~ 뜬다.
    빈 맥주병을 물에 띄우면 병 안으로 물이 들어가게 되고 물이 들어간 만큼
    공기가 밖으로 나온다. 특히 목이 긴 맥주병은 이 과정을 반복,
    결국 맥주병의 무게와 부력이 같아져 물에 뜨게 되는 것이다.


    ⊙ '사랑해요' 는 없어지지 않았다. (물을 부으)면 보인다.

    * 수줍게 사랑 고백을 할 때 사용해 보세요.
    ① 수성펜과 연필을 준비한다.
    ② 수성펜으로 종이 위에 쓰고 싶은 글씨를 쓴다.
    ③ 연필로 글씨가 보이지 않게 덧칠하여 완전히 지운다.
    ④ 그 위에 물을 붓는다.
    ⑤ 글씨가 물 위로 떠오르게 된다.

    이는 다음과 같은 원리에 의한 것이다.
    종이와 수성펜 사이에 피막이 형성되면 그 피막 사이로 물이 들어가 잉크가 녹으면서
    떠올라 글씨가 보이게 되는데, 연필의 흑연이 글씨가 흩어지는 걸 막아서
    글씨 모양 그대로 눈에 보이게 되는 것이다.


    ⊙ 손을 교대로 (머리 위)에서 두드려 보면 안된다.

    책상 위를 교대로 '두구두구~' 쳐보면 얼마든지 박자를 맞춰 칠 수 있지만
    머리 위를 쳐보면 금새 박자가 꼬이게 된다.
    손바닥을 쫙 펴고 머리 양 옆을 세게 칠수록 금방 박자를 놓치게 되는데
    그 이유는 다음과 같다.
    오른손은 왼쪽 뇌가, 왼쪽 손은 오른쪽 뇌가 지배한다. 처음에는 번갈아 치는 것
    이 가능하지만 점차 정보가 양쪽 뇌를 교차하면서 점차 동조화 현상이 생기기
    때문에 양손이 동시에 움직이게 되는 것이라고 한다.


    ⊙ (계란)끼리 부딪치면 꼭 하나만 깨진다.

    계란마다 각각 강도가 다르기 때문에 계란 두 개가 부딪치면 하나만 깨진다.
    다른 조건이 같다면 크기가 더 작은 것(밀도가 높기 때문), 신선도가 높은 것,
    껍질이 두꺼운 것 그리고 어미닭의 영양상태가 좋은 것일수록 깨지지 않는다.


    ⊙ 아기가 울 때 (귓속을 만져주)면 뚝! 그칠 수 있다.

    아기가 울 때 엄마가 아기의 귓구멍을 새끼 손가락으로 살짝 자극을 주면
    아기가 울음을 뚝! 그친다.
    스펀지 실험 결과 이런 현상은 생후 24개월 아기까지 유효하며
    개월수가 낮을수록 효과는 100%에 가까운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전문의는 아기 귀는 예민한 부위이기 때문에 계속 만져주면
    외이도염이 생길 수 있으므로 응급경우에만 사용할 것을 권했다.


    ⊙ 잘 달리고 싶으십니까? (고무줄) 하나면 됩니다.

    노란 고무줄을 발목에 끼우고 한 번 꼬아 8자로 만든 뒤 엄지발가락에 끼우면 준비 끝!
    (한꺼번에 고무줄 3개씩 양쪽 발에다 해야함)
    발에 고무줄을 감으면 발에 있는 인대의 힘이 더 강화되는 효과를 볼 수 있다.
    인대의 힘이 강해진다는 것은 뼈와 뼈 사이가 모아진다는 의미로
    그렇게 되면 발의 근력과 근지구력이 높아진다.
    실제 스펀지 실험 결과 100미터 달리기에서 기록이 단축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으며
    달리기 뿐 아니라 멀리뛰기에서도 놀라운 기록 향상 결과를 볼 수 있었다.


    ⊙ (건빵) 7개를 1분 안에 못 먹는다.

    건빵은 오래 보관하기 위해 수분 함량이 5∼6%로 낮다.
    그리고 맛을 부드럽게 하는 기름 함량도 1.5 kg으로 낮다.
    수분과 기름 ?량이 낮기 때문에 다른 음식에 비해 건빵 7개를 1분 안에 먹는 것은
    매우 힘들다.
    건빵 안에 별사탕이 들어있는 이유도 당분으로 하여금
    입 안에 침을 돌게 하기 위한 것으로 건빵을 좀 더 먹기 쉽게 하기 위한 방편이다.


    ⊙ (전자 계산기) 하나면 그녀의 전화번호를 알 수 있다.

    마음에 드는 그녀의 전화번호를 손쉽게 알아낼 수 있는 방법!
    먼저 계산기를 그녀에게 주고 전화번호 앞자리를 누르라고 한다.
    여기에 ×250 , ×80 을 한 후에, 전화번호 뒷자리를 더하고
    다시 한 번 뒷자리를 더하게 한 뒤, 계산기를 돌려 받는다.
    깔끔하게 ÷2를 하면 신기하게 그녀의 전화번호 국과 번호가 다 뜬다!

    -진짜 됩니다. 확인 해 봤음.


    ⊙ 전화기 버튼을 누르지 않고도 (휴대폰 버튼을 대신 누르) 면 전화가 걸린다.

    휴대폰을 송화기 부분에 대고 번호를 누르면 신기하게도 전화는 걸린다.
    일반 전화의 송화 부분에 휴대폰 키소리를 입력하면 일반 전화가 키소리를 인식하여
    전화가 걸리게 되는 것이다.
    이때 발신 번호는 일반 전화의 번호가 표시되고, 전화비 역시 일반 전화의 요금만 청구된다.


    ⊙ (아킬레스건을 주무르) 면 몸이 주~욱 늘어난다.

    허리를 숙여 손이 바닥에 닿는 유연성 테스트를 잘하려면
    발목 뒤편의 아킬레스건을 주물러주면 된다.
    약 10분간만 주물러주면 근육이 이완되어 최고 15cm 정도까지 몸이 늘어난다.
    그러나 이것은 단 1회성 효과를 볼 수 있는 방법이지만 지속적으로 아킬레스건을 마사지 해주면
    몸이 유연해지는데 많은 도움을 준다고 한다.


    ⊙ 음료수 컵에 얼음을 던지면 (눈이 내린) 다.

    봄이지만 눈이 보고 싶다는 불치병에 걸린 여인의 소원...
    남자친구는 깜짝 이벤트로 여자친구의 소원을 이루어준다...

    방법
    1. 먼저 대야에 물과 얼음을 담고 소금 한 접시를 붓는다.
    2. 소금이 잘 섞이게 저어준 다음, 얼음물에 푹 잠기게 음료수 PET병을 넣는다.
    3. 30분 후 음료수 병이 흔들리지 않게 조심스럽게 잡아 컵에 따른다.
    4. 얼음 조각(녹지 않은 새 얼음일수록 효과가 좋다.)을 컵에 떨어뜨리면
    눈꽃이 생긴다.
    * 여기서 중요한 것은 30분 시간을 지키는 것과 음료수에 충격을 가하지 않는 것!
    대부분의 음료수에 적용되지만, 되도록 탄산이 적고 투명한 음료수일수록 예쁜 눈꽃을 볼 수 있다.

    원리
    소금이 섞인 얼음물에 음료수 PET병을 담궈 놓으면 음료수가 천천히 어는
    과냉각 현상이 일어나 자기가 얼어야할지 말아야할지 헷갈리는 상태가 된다.
    이 때, 얼음조각을 넣어주면 그제서야 얼어야겠다 깨닫고 눈꽃을 만들며 어는 것이다.
    30분이 지나 과냉각 현상이 오래 지속되면 얼음을 넣는 순간 꽝꽝 얼어버리게 된다.


    ⊙ O형 다리는 (무릎을 굽혔다 천천히 펴) 면 곧게 펴진다.

    O자로 휘어진 다리 때문에 사진 찍을 때 고민이신 분들에게 희소식!
    잠깐이나마 쭉~ 곧은 일자다리를 만들 수 있는 스트레칭법 공개!!!

    방법
    무릎을 45도 구부려 두 무릎이 닿게 한 뒤 5~10초 가량 그 자세를 유지한 다음
    무릎을 붙인 상태로 천천히 일어서면 벌어져있던 다리가 신기하게 붙어있다.

    평소 힘을 써서 붙이려고 해도 잘 안붙던 다리가 붙는 이유는
    위와 같은 자세를 했을 경우, 무릎 뒤의 인대가 이완돼 골반이 일시적으로
    교정되기 때문이다. 실제 교정 클리닉에서 사용되고 있는 스트레칭법으로
    발뒤꿈치를 든 상태에서 하게되면 더 큰 효과를 볼 수 있다.


    ⊙ 삶은 달걀은 (훅~ 불) 면 껍질이 쉽게 벗겨진다.

    삶은 달걀의 위, 아래 부분을 조금씩 벗겨낸 뒤, 달걀을 잘 쥐고
    뾰족한 부분에 입을 대고 훅~ 불면 껍질이 쉽게 쑤~욱 벗겨진다.
    달걀의 흰자와 껍질 사이에 있는 얇은 막에 공기가 들어가 흰자와 껍질이
    잘 분리되게 하는 원리를 이용한 것이다.


    ⊙ 휴대폰 진동을 (머리 위)에서 못 느낀다.

    휴대 전화의 진동모터의 떨림을 정수리에서는 느낄 수 없다.
    진동은 근육에 의해 느끼게 되는데 머리에는 근육 분포가 적어
    느낄 수가 없는 것이다. 휴대폰을 진동 모드로 돌려놓고 정수리에 두면
    전화가 와도 그 떨림을 느낄 수 없고, 헤드폰으로 음악을 들으면
    진동소리조차 들리지 않아 전혀 진동이 오는 것을 느낄 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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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자 2005-06-30 13: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스펀지에서 본 것들..

이잘코군 2005-06-30 14: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푸힛 재밌네요. 퍼가요.
 
 전출처 : 물만두 > howmystery.com 회원들이 뽑아주신 리스트

이 글은 howmystery.com 회원들이 뽑아주신 리스트를 정리한 것입니다. 비교적 구하기 쉬운 책으로 입문자에게 적당한 듯 합니다. 참여해주신 회원분들게 모두 감사 드립니다. 역시 회원분들의 다양한 취향이 잘 드러납니다. 본격, 고전, 하드보일드, 경찰수사, 스파이, 심리스릴러 등 입문자에게 최고의 선택이 되겠네요.  원 글은 자유게시판 1630번 글로 이곳입니다.

리스트의 표시 원칙은 다음과 같습니다. ‘작품, 작자, 출판사, 코멘트’ 순서는 코멘트의 게시 순이고 순위 등이 아닙니다. 출판사는 대표적으로 잘 알려진 출판사만 표기했습니다.

1  음울한 짐승(3표), 에도가와 란포, 동서문화사
이상 심리를 잘 표현한 수작
개성이 강하면서 신비로운 작품
심리적 압박감, 탁월한 스토리 텔링

2   눈에 대한 스밀라의 감각, 페터 회, 까치 (타 출판사에서 재간 예정)
문장과 흐름이 좋은 작품

3  장미의 이름(3표), 움베르토 에코, 열린책들
추리소설을 더 넓은 분야로 이끈 소설
금세기 최고의 현학적 미스터리 소설
엄청난 정보량 속에 유머와 서스펜스가 뛰어난 수작

4  9마일은 너무 멀다(2표), 해리 케멀맨, 동서문화사
단편 추리소설의 진수
단순명료하면서도 지적인 재미가 넘치는 소품 단편집

5  추운 나라에서 온 스파이, 존 르 카레, 해문출판사
사실적이고 감상적인 결말

6  죽은자와의 결혼, 월리엄 아이리시, 해문출판사
부조화 속에 이상심리를 잘 표현한 작품

7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애거서 크리스티, 해문출판사
끝까지 마음을 놓지 못하는 긴장감

8  X의 비극, 엘러리 퀸, 국일문화사
추리소설의 조건을 가장 잘 갖추고 있는 작품

9  황제의 코담배케이스(2표), 존 딕슨 카, 해문출판사
심리적 트릭의 진수
추리소설 초입자에게 최적의 소설

10  오리엔트 특급 살인(2표), 애거서 크리스티, 해문출판사
추리소설의 재미를 만끽한다
개인적인 최고의 작품

11  반지의 비밀, 엘리스 피터스, 북하우스
추리소설 중 가장 로맨틱한 작품

12  헤르메스의 기둥, 송대방, 문학동네
국내물 중 가장 뛰어난 팩션(제가 임의로 단 코멘트입니다)

13  살인자들의 섬, 데니스 루헤인, 황금가지
멋진 반전과 더불어 깊은 감동을 느낄 수 있는 작품

14  우부메의 여름(2표), 교고쿠 나츠히코, 손안의책
낯설고 신비스러운 분위기로 무언가에 홀린듯한 독서체험
머리가 하얗게 되는, 새로운 세계를 보여 준 작품

15  10일 간의 불가사의, 엘러리 퀸, 동서문화사
일급 본격물 그리고 여운도 깊은 작품

16  가짜경감 듀(3표), 피터 러브시, 동서문화사
재미있다 외에는 별 말이 필요없는 작품(제가 보강한 코멘트입니다)
플롯팅의 절대 강자, 흥행의 보증수표
재미있고 유쾌한 추리소설

17  환상의 여인, 월리엄 아이리시, 해문출판사
순식간에 읽힌다

18  삼나무 관, 애거서 크리스티, 해문출판사
과장되지 않은 논리적인 추리

19  그린 살인사건, S.S.반 다인, 동서문화사
당시 추리소설의 수준을 확 끌어올린 작품

20  수정마개, 모리스 르블랑, 까치
모험 미스터리의 진수

21  화요일 클럽의 살인(3표), 애거서 크리스티, 해문출판사
최고의 수준을 자랑하는 13개의 추리극
각 단편마다 일정 수준 이상의 트릭과 재미를 주는 마플양 등장 걸작 단편집
심심하면 읽는 책

22  신의 등불(엘러리 퀸의 모험에 수록), 엘러리 퀸, 동서문화사
역사상 가장 대대적이면서 교묘한 하지만 너무나 단순한 트릭

23 여자에게 맞지 않는 직업, P.D.제임스, 일신(황금가지에서 재출간 예정)
지리한 진행 그리고 소름끼치는 전율, 추리문학의 정점

24  마지막으로 죽음이 온다, 애거서 크리스티, 해문출판사
푸아로와 마플이 나오지 않는 작품 중 ‘그리고 아무도…’와 함께 최고로 즐거웠던 작품

25  숲을 지나가는 길, 콜린 덱스터, 해문출판사
독자를 가지고 노는 작가는 흔치 않다

26  엘러리 퀸의 모험, 엘러리 퀸, 동서문화사
엘러리 퀸의 매력을 잘 느낄 수 있는 단편집

27  경찰혐오자(2표), 에드 맥베인, 황금가지
경찰 소설의 효시, 탁월한 재미
경찰 소설의 효시

28 내가 죽인 소녀, 하라 료, 청림출판
하드보일드에서 탁월한 반전을 보여주는 흔치 않은 소설
- 이미 절판된 소설로 구하기는 다소 어려운 작품입니다. 다만 책이 최근에 일정 배포돼 리스트에 넣었습니다.

29  네 사람의 서명, 아서 코난 도일, 황금가지
모든 추리소설이 이 책에서부터 시작됐다

30  통, F.W.크로프츠, 동서문화사
이 책을 시작으로 독자는 탐정을 바라만 보지 않게 됐다(제가 보강한 코멘트입니다)

31  빅 슬립, 레이몬드 챈들러, 북하우스
필립 말로의 첫 데뷔작(보강한 코멘트입니다)

32    푸코의 추(2표), 움베르토 에코, 열린책들
도입부만 넘기면 흥미진진한 보물 상자
책 자체가 거대한 음모

33     백야행, 히가시노 게이고, 태동출판사
깔끔한 문체, 깔끔한 구성, 깔끔한 결말

34  사라진 시간, 빌 벨린저, 해문출판사
마지막 장에 이르러야 작품 전체의 내용이 파악되는 독특한 구조

35  살의, 프랜시스 아일즈, 동서문화사
범인의 시각으로 범인의 심리를 통해 작품을 읽어나가는 재미

36  피의 수확, 대실 해밋, 동서문화사
하드보일드의 원점, 거칠지만 사실적인 문체로 장르의 틀을 확립한 작품

37  안녕 내 사랑, 레이먼드 챈들러, 북하우스
하드보일드의 정점, 모호한 사건과 밝혀지는 비극, 결국 작품 전체를 되돌아보게 만드는 완벽한 제목

38  소름, 로스 맥도널드, 동서문화사
하드보일드의 종착점, 높은 완성도와 충격적인 반전

39  재앙의 거리, 엘러리 퀸, 동서문화사
비극 시리즈와 동격, 라이츠빌 시리즈

41  재칼의 날, 프레드릭 포사이드, 동서문화사
다큐멘터리를 보는 듯한 전개(제가 보강한 코멘트입니다)

42  Y의 비극, 엘러리 퀸, 국일문화사
굉장한 몰입감

http://www.howmystery.com/zeroboard/view.php?id=news&no=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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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지발가락의 도톰한 부분을 촘촘하게 눌러주자.
성장호르몬의 분비를 돕는 것은 물론 두통에도 효과를 보인다.
귓구멍 입구의 아래쪽에 말랑말랑한 부분을 누르다 보면 뼈가 만져지는데,
이곳을 누르면 뇌하수체를 자극해 성장호르몬의 분비가 활발해진다.
마무리 동작으로 아이의 온몸을 편하게 해주자.
오른쪽 팔부터 시작해서 왼팔, 몸통, 허리, 다리 순으로 비벼주고 쓸어주자.
신체발육에도 좋은 마사지다. 그리고 아이에게 지압점을 눌러줌으로써
키가 자란다는 것을 이야기해주는 것도 중요하다.
   




심장을 튼튼하게 하고 땀을 많이 흘리는 체질에 특히 좋다.
신맛을 좋아하는 아이라면 더욱 잘 먹는다.
오미자차를 만들어 냉장고에 넣어두었다가 과일이나 잣을 띄워
간식으로 주면 더욱 좋아한다.



가을철, 모과가 많이 날 때 꿀에 모과를 재워둔다.
겨울철에 외출했다 집에 온 아이에게 따뜻한 모과차를 마시게 하면
성장에도 도움이 되고 감기 예방에도 좋다.



성장을 촉진시킬 뿐 아니라 입맛을 돌게 하고
기관지의 염증과 기침을 가라앉히는데도 좋다.
묽게 끓여 생수나 보리차 대신 마시자. 차는 장기간 복용을 해야 그 효과를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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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실 2005-06-30 14: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것도~~~

해적오리 2005-07-01 09: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