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27일 드뎌 디카사고 처음으로 찍어본 우리집 정원이다.
봄에 꽃 활짝 필때 찍으면 무지 예쁜 정원인데..
아쉽네~
저기에 최근에 아빠가 심은 낑깡 나무랑 감귤 나무도 심어져 있다.
먹을수나 있으려나 모르겠네....ㅡ.ㅡa
그나저나 찍을땐 못 본 널부러져 있는 호스의 압박으로 사진이 좀 깨는구나..ㅠ.ㅠ
담에 다시 찍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