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전쟁 - 헤지펀드 사람들의 영광과 좌절
바턴 빅스 지음, 이경식 옮김 / 휴먼앤북스(Human&Books) / 200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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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계량적인 사고를 하는 사람들은 동의하지 않겠지만, 투자는 과학이라기 보다는 예술이다. 헤지펀드 세계에서 성공하려면 지성과 경험, 성실함, 역사에 대한 지식, 열린 마음, 집착 등은 매우 중요한 요소이다. 물론 직관과 상상력, 유연성, 혜안 등도 똑같이 중요하다. 이런 요소들을 얼마나 그리고 어떻게 결합하는 것이 가장 이상적인지 나는 모른다. 물론 여기에는 단 하나의 해답만 있는 것은 아니다.

내가 볼 때 화려한 이력을 가지고 있다고 해서 성공한 투자가가 된다는 보장은 없다. 나이도 상관없다. 아일랜드 출신의 극작가 조지 버나드 쇼는 이렇게 말했다. 

'사람은 경험에 비례해서 현명한 것이 아니라, 경험을 담을 수 있는 그릇에 비례해서 현명하다.'

본문 중....


투자전쟁? 투자이야기?

투자에 대한 이야기에는 유독 전쟁이라는 단어가 많이 붙는 것 같습니다. 그만큼 치열한 곳이기도 하고 인간사 삼라만상이 담겨있는 곳이 전쟁터와 비슷한 모습을 띄고 있기도 합니다. 


헤지펀드 이야기

이 도서는 헤지펀드 투자자들의 장대한 이야기입니다. 일전에 본 도서 '퀀트'처럼 투자업계에서 자기만의 투자철학을 지니고 투자를 하는 사람이 바라 본 이야기입니다. 저자는 바턴 빅스로 헤지펀드업계 종사자입니다. 


흥미로운 서사시

가치투자는 사실 투자자들에게 그렇게 매력적인 투자방식은 아닙니다. 대개가 지루해 하기 마련입니다. 기업의 가치를 분석하고 적정한 가치에 매수해서 기다리는 장기투자방식은 사실 손에 땀을 쥐는 한 방 같은 쾌감으 주지는 않기 때문이죠. 그런 면에서 헤지펀드 이야기는 꽤나 흥미롭습니다. 내일자 신문을 미리 받아보는 노인의 이야기와 같은 흥미로운 이야기까지 담겨있습니다.


헤지펀드의 넓은 범위

헤지펀드는 굉장히 넓은 범위를 지칭하는 투자방식입니다. 위험을 회피한다는 점에서 헤지펀드라는 하나의 공통된 가치관을 공유하지만, 이벤트에 대해서 두 가지 방향성을 지니는 매수,매도 포지션을 지니는 롱/숏 포지션. 하나의 이벤트에 대해서 이벤트형 투자를 하고 90%이상의 자산을 안정형에 투자하는 이벤트 드리븐형 방식까지 다양한 방식들이 존재합니다.

헤지펀드의 매력은 매년 꾸준하게 수익을 내는 모델을 연구하고 고심한다는 것입니다. 언제 수익이 나냐는 물음에 모른다는 대답과 동시에 때때로 몇년동안 시장보다 낮은 수익률을 기록하는 가치투자의 대답에 비해서는 확실히 헤지펀드의 방식이 더 매력적인 것이 사실입니다.


아마추어 투자자와 프로투자자

투자에서의 싸움은 전쟁에서와 같이 많은 휴유즘을 남기기 마련입니다. 아직까지 제가 아마추어 투자자이기에 더 그런점이 없지않아 그렇겠지요.


=> 투자의 세계를 바라보고 있노라면 인간 사회의 삼라만상이 다 담겨있습니다. 처음 저는 데이터를 시작으로 투자에 대해서 시작을 했습니다만, 투자에 있어서 그렇게 도움이 되지는 않았습니다. 너무나 수치화 되기 어려운 요소들이 뒤 얽혀서 서로에게 영향을 주었기 때문이죠. 저는 가치투자를 지향하고 가치투자가 투자의 본질이라고 생각하고 주장하지만, 사실 우리의 삶만큼이나 투자에서도 답이 없습니다. 우리가 맞다고 생각하고 하는 길을 가다가 방향을 바꿀 수 있는 것처럼 말이죠..



출처: http://pjw1307.tistory.com/406 [타가의 투자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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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경제의 메가트렌드에 주목하라 - 월스트리트의 투자 귀재 짐 로저스의 미래투자전략
짐 로저스 지음, 이건 옮김 / 이레미디어 / 201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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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은 변하기 마련

과거 세계 최강국은 사마르였습니다 .이내 영국에서 미국으로 지금은 중국으로 세계 패권국의 지위는 변화하고 있습니다. 언제까지나 영원할 것 같았던 순간도 영원하지는 않습니다. 지금 우리가 겪고 있는 순간들과 상황들 역시 그렇습니다.


매년 MBA배출생은 20만명

매년 전 세계에서 MBA 학위를 가지고 졸업하는 졸업생 수는 20만여명에 이릅니다. 이제 더 이상 경영학의 석사 학위는 희소한 자원이지 않습니다. 상대적으로 공업과 농업의 종사자는 부족한 현황으로 이쪽 분야의 인재들의 수혜가 예상됩니다.


투자의 직관과 시장

시장은 생각보다 긴 기간동안 비 이성적으로 작동할 수 있습니다. 이는 지식이 전부가 아니라는 것을 말합니다. 언제나 거만하지 말며 겸손한 자세로 시장을 받아들여야 합니다. 시장에서의 꾸준한 승리를 위해서는 꾸준한 노력과 더불어 날카로운 판단력이 필요합니다.


Capitalism without bankruptcy is like Christianity without hell.

짐 로저스는 시장의 자율성을 중요시하고 믿는 사람으로 거시 통화 정책을 통해 시장을 안정화 하는 작금의 정책에 대해 가도 높게 비판합니다. 이는 시장에서의 자연스러운 도태가 일어나야 할 기업들의 억지 생존을 부추기고 가계의 자산으로 쌓아야 할 자금이 인위적인 행동으로 인해 부채 혹은 소비로 낭비되기 떄문이죠.

- 이에 대해선 경제학자들 만큼이나 투자자들 사이에서도 의견이 많이 갈리는 것 같습니다. 미국의 서브프라임 사태는 본질적인 문제가 되고 있는 빈부격차를 대출을 통한 소비의 이연으로 해결하고자 했던 일과 시장의 효율성을 과하게 믿었던 믿음으로 인해서 일어났습니다. 

시장의 효율도 좋고, 지나치게 기업을 보호하는 것은 좋지 못 하지만 금융지원이 있다고 해서 좀비기업이 유지된다는 것은 다른 부문까지 고려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창조적 파괴와 자본주의

자본주의에서는 끊임없이 새로운 혁신이 일어납니다. 과거의 자동차 시장에서 A.I 인터넷 쇼핑 사이트 및 5G까지 시대는 변화하며 이로인해 소비자들의 효용은 날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를 우리는 자본주의에서 창조적 파괴라고 말합니다. 창조적 파괴의 방향은 시장에서의 자원을 효율적으로 사용한다는 점에서 본질적으로 옳은 방향이지만, 그 과정속에서 고통의 과정에 대해선 좀 더 고민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성공한 투자가

월스트리트에서의 성공은 종종 사람들에게 비판을 받지만, 월스트리트든 어디든 열성적인 노력과 헌신이 있어야 성공을 이룰 수 있습니다. 어디서든지 성공하는 사람은 소수라는 것을 기억할 필요가 있습니다. 또, 한 가지 기억할 것은 투자에서 중요한 것은 여느 투자대가들 처럼 짐로저스 역시  크게 변화하는 사화상에 주목했다는 것입니다.



출처: http://pjw1307.tistory.com/405 [타가의 투자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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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의 물결 - 미래의 충격으로 세계를 놀라게 했던 신문명론, 3판 고전으로 미래를 읽는다 1
앨빈 토플러 지음, 원창엽 옮김 / 홍신문화사 / 200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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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딪히면서 물결치는 제 3의 물결


제 3의 물결은 미래학자인 앨빈 토플러의 명저입니다. 1980년대 출판된 도서로 산업사회의 등장이후, 인터넷의 등장으로 앞으로의 사회가 어떻게 변화할지 거의 정확하게 예측한 명저입니다. 분량도 꽤 되고 내용도 그렇게 쉽지만은 않아서 읽기에 부담이 되는 도서이기는 하지만, 그럴만한 값어치가 충분히 있는 도서입니다.


1,2,3 물결


1,2,3 물결은 각각 농업에서 산업 산업에서 정보화로 변화한 3개의 큰 물결을 말합니다. 기존의 농촌사회에서 노동력 집중적이고 기게화가 이루어지는 산업사회 이후 전문적인 직업의 분화와 지식이 중요해지는 제 3의 물결까지 사회는 큰 변화를 겪었습니다. 여기서 저자가 주목하는 제 3의 물결은 인터넷으로 인터넷의 등장으로 각 개인이 가지고 있는 정보의 격차가 사라지기 시작했고 탈 권위적이고 중앙집중적이었던 권력이 분산적을 변화하게 되었습니다. 


산업사호의 근면성실한 노동을 통해 생산값어치를 만들어내고 직장과 가정을 꾸려나가는 삶의 모습에서 개인의 자아를 실현하고 큰 사회적인 성공이나 영향력보다는 각 개개인의 소중한 삶을 이룩하고 구축해나가는 삶의 모습이 중요해지기 시작했습니다.


무차별적 정보와 결정력


이제 사회는 정보가 부족하기 보다는 정보가 과잉된 시대를 만나고 있습니다. 무차별적으로 자극적이고 여과를 거치지 않은 정보들이 난립함에 따라 동시다발적으로 일어나는 사건들에 대해서 개인이 높은 판단력과 결정력을 가지고 선택하는 것이 중요한 사회가 되었습니다. 


가장 대표적인 것이 기업의 역할의 변화로 제2의 물결에서 기업의 주 역할이 이익을 추구하는 것이었다면, 이제는 다양한 환경적 변화와 같은 사회참여적인 책임까지 기업이 지게되는 변화를 겪게 되었습니다. 특히나, 일방적인 갑을관계와 같은 권력형 사건은 인터넷을 통해 폭로되고 특히나 최근에는 스마트폰과 SNS를 통해 빠르게 퍼져나감에 따라 일방적인 관계는 더더욱 줄어들게 되었습니다.


탈권위의 21세기 민주주의


21세기의 민주주의사회에서 시민들은 가장 민주적인 체제에서 살아가지만, 역으로 정치에는 무덤덤하고 여론에 무심한 현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는 어떤 거대한 담론 혹은 이데올로기보다 개개인의 삶을 더 중요시함에 따라 일어나는 사건들로 어떤 이념을 추구하기 보다는 질 높은 개인의 삶을 추구하기 시작했기 때문입니다. SNS를 통한 쟈스민 혁명 등은 일면 이러한 변화가 긍정적인 부분을 가지고 있는 점입니다.


고독한 사회


목적에 따라 사람들이 집합하고 헤어짐에 따라 더더욱 개인은 고립되고 외로움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다양한 소모임 등이 생겨나고 각자가 원하고 좋아하는 것들을 위해서 만나고 또 헤어지는 다양한 모임들은 각 개인의 존재성과 독립성을 보장해주지만, 한편으로 반려동물산업이 성장하는 등 각 개인은 더더욱 고독함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직장마저 이제 더 이상 평생을 다닐 수 있음을 약속하지 않습니다. 혁신은 경계를 허물면서 일어나고 있습니다. 하지만, 다른부분으로 우리가 잃는 부분역시 존재합니다.


미래를 바라보는 통찰력


'지금은 실패했지만 회복하는 사람도 많을 것이고, 지금은 축하받지만 실패하는 사람도 많을 것이다.' - 호라티우스 시론 중... 


세상은 변화하고 있습니다. 글로벌 혁신기업들을 중심으로 고령화되고 탈권위적이며 SNS와 인터넷으로 무장한 각 개인들은 새로운 삶의 방식을 받아들이며 살아갈 것입니다. 변화는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는 더디게 하지만, 어느순간 우리 삶 속에 녹아들여져 있을 것입니다. 


'가장 위험한 것은 변화는 것이 아닌, 아무것도 안 하는 것.'임을 마음 속에 명심해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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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인 조르바 열린책들 세계문학 21
니코스 카잔차키스 지음 / 열린책들 / 200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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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르바... 조르바 !


그리스인 조르바는 추천받은 도서로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책은 소설로 자유인인 조르바와 주인간의 대화를 통해서 자유인 조르바의 삶을 통찰하는 내용입니다. 자신의 마음이 가는대로 인생을 살아가는 조르바의 삶과 주인공과는 말로 표현하기 힘든 괴리 혹은 격차가 존재합니다. 처음에는 괴상한 조르바의 행동에 그저 정신나간 사람으로 치부했지만, 그의 삶의 모습을 알아가면서.. 점차 조르바를 이해하게 되고 또, 그렇게 비판만 할 수 없는 주인공의 모습이 보입니다.


지와 사랑과 조르바

그리스인 조르바는 지와 사랑의 내용과 닮은 구석이 있습니다. 이성을 추구하는 삶의 모습과 감성과 욕망을 추구하며 살아가는 인간. 우리는 그 둘 중 어느것이 옳다고 단정지을 수 없습니다. 둘 사이는 하나가 하나를 대체하지 못 하는 관계입니다. 


영화 베트맨에서 인간이 선과 악을 규정한 것은 불규칙한 세상에서 질서르 만들고 함께 살아가기 위해서라고 이야기했듯이 우리 사회는 깊게 생각해보면 하나로 딱 잘라 말할 수 없는 부분이 분명 존재합니다.. 


우리가 욕망을 추구하는 것이 악이 아니듯이 겉으로는 망가져 보이지만, 순수하게 자신의 욕망을 따라가는 인간의 삶 역시 우리가 쉽게 비판할 수는 없습니다. 


작가 니코스 카잔차키스

니코스 카잔차키스는 크레타섬 출신으로 그리스인 조르바는 실존인물인 조르바를 모티브로 해서 쓰여진 소설이라고 합니다. 왜 하필 그리스인일까요? 이는 크레타섬 출신으로 어디에도 소속되어 있지 못해 소속감을 느끼지 못 하고 방황하는 작가 자신의 정체성과 관련이 있다고 합니다. 


아직까지 명작소설이라고 할 만한 작품들을 많이 읽어보지 못 해서 이렇다할 평을 내놓지는 못 하지만, 꽤나 생각이 많아지는 도서 그리스인 조르바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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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의 그릇 - 돈을 다루는 능력을 키우는 법
이즈미 마사토 지음, 김윤수 옮김 / 다산북스 / 201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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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을 담는 그릇

"경험은 돈이 안 되잖습니까?"

"그건 어떻게 받아들이느냐에 달렸지. 자네는 판단을 잘못했다고 했지만, 그 경험은 자네가 장차 판단을 내릴 때 반드시 도움이 될 거야. 1억 원을 토대로 판단을 내렸던 경험은 1억 원의 그릇이 되어서 자네 속에 남게 되거든. 따라서 1억 원을 다뤄본 경험은 무엇과도 바꾸기 어려운 귀중한 재산이지."

"하지만 이제 그만한 돈을 갖는 일은 없을 겁니다."

"아니, 그렇지 않아. 이건 정말 신기한 일인데, 돈은 그만한 그릇을 가진 사람에게 모여든다네. 10억 원의 그릇을 가진 사람에게는 10억 원, 1억 원의 그릇을 가진 사람에게는 1억 원이 모이게 돼."

- 본문 중에서


학생생활을 끝내고 직장생활을 시작하게 되면 대부분의 사람들이 시작하는 생각이 있습니다. '돈만 많았다면, 바로 은퇴하고 자유롭게 살텐데.'라고 말이죠. 사실 대게 일이란 것은 고달프기 마련인 지라 이러한 생각이 드는 것은 당연합니다. 하지만, '부자의 그릇'은 돈을 많이 벌었으면 좋겠다는 꿈을 쫓을 것이 아니라, 실제로 돈을 많이 벌 수 있는 그릇을 키우라고 조언합니다. 돈을 담는 크기에 따라 다룰 수 있는 돈의 크기가 달라지기 때문이죠.


돈은 타인으로부터 나온다

우리가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돈이 어디서 나오는지를 생각해봅시다. 돈은 한 사람이 재화나 서비스를 다른 사람에게 제공함으로써 받습니다. 즉, 타인을 이롭게 하고 좋게 함으로써 나에게 돈이 들어오는 것이죠. 나 역시 좋은 서비스나 재화를 사용할 때 돈을 지불하게 됩니다. 


그러다면, 부자가 되기 위해서는 어떻게 행동해야 할까요? 타인을 이롭게 해서 그들로부터 돈을 받아야 합니다. '돈은 타인으로부터 나오기 때문입니다.'


빚은 돈을 배우는데 좋은재료

현대 사회는 신용사회입니다. 궃이 어려운 용어를 사용하지 않더라도 사람과 사람과의 신용 기업과 기업 국가와 국가간의 신용을 바탕으로 돈 거래가 이루어집니다.  다른 사람으로부터 돈을 빌릴 때는 금리라는 이자비용이 부과됩니다. 신용이 낮은 사람에게는 높은 금리가 신용이 높은 사람에게는 낮은 금리가 부과됩니다. 빚에는 이 이자비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금리는 경제를 조절하는 가장 대표적인 지표로 이를 이해하면 돈을 이해하기 쉽습니다.


사람마다 다룰 수 있는 돈의 크기가 다르다

10억 원을 다룰 수 있는 사람에게는 10억 원이 100억 원을 다룰 수 있는 사람에게는 100억 원의 돈이 주어집니다. 자신이 다룰 수 있는 돈의 양을 초과하는 돈은 그 사람을 행복하게 하기 보다는 불행하게 만들기 쉽습니다. 철없는 중학생에게 10만원이라는 돈은 용돈이 되지만, 10억 원의 돈은 중학생이 다루기에는 너무 큰 돈으로 그를 불행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사람마다 다룰 수 있는 돈의 크기가 다르기 때문에, 부자가 되고 싶다면 우리는 다룰 수 있는 돈의 크기를 키워야 합니다. 로또 당첨을 빌 것이아니라 당첨금을 다룰 수 있는 그릇을 키우는 것이 더 나아가 사회와 타인에게 공헌함으로써 정직하게 돈을 버는 것입니다. 


출처: http://pjw1307.tistory.com/392?category=697198 [타가의 투자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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