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영엄마 2004-12-31  

겨울이 춥지 않을 판다님~
그림과 책에 파묻혀 사시느라 추울 틈도 없으실 판다님~ 그림이야 제가 잘 모르는 분야인지라 님 덕분에 많이 배우고 있고, 가끔 저에게 책 선물도 안겨주시니 감흡할 따름이옵니다. 님도 서재인들께 책선물 많이 받으셔서 행복하시죠? 앞으로도 그 행복이 판다님네 집에 상주하도록 기원하겠습니다. 건강하시구요, 외로워도 슬퍼도 울지 마셔요. 헤헤~ 새해 복 많이, 사랑 많이 받으세요.(__)
 
 
panda78 2004-12-31 14: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요... ^^;;; 어제 가스비 걱정에 보일러를 약하게 해 놓고 잤더니 오늘 당장 감기 걸렸습니다. 판다도 겨울이 추워요.... ㅠ_ㅠ
아영엄마님께 새 책을 드려본 적이 없어서 정말 죄송할 뿐입니다. 몇 권 추리고 있는 중인데 책이 여러 곳에 흩어져 있어서 시간이 좀 걸릴 듯 하네요. 2월말에 시험보는 것도 있고 해서.. 그거 끝나고 다시 말씀드릴게요.
아영엄마님 덕분에 올해 재미있는 책도 많이 보고 알라딘에서 즐거운 시간 보낼 수 있었답니다. 아영엄마님 댁에는 더욱 더 많은 행복과 기쁨이 있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내년에 또 뵈어요---^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