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키웨이 2004-08-07  

잠깐이라도 놀자고 해놓고
일찌감치 자러간 판다님...
흑흑흑 심심해요..놀아줘요....
아고..왜이리 패밀리들이 조용한지...
 
 
panda78 2004-08-07 02: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잉--- 그래서 다시 왔더니 왜 안놀아 줘요!
어디 간겨, 시방 이 성님이 증말!
일루 와요,어서어서-

밀키웨이 2004-08-07 03: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림 올리고 자려고 했더니만...
옆탱이의 태클에 걸려서 넘어질 수 밖에 없는 상황..
낼 밤에 다시 시도...
바이바이 ^^

panda78 2004-08-07 21: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계속 태클 중? 오늘도 역시 바쁘신 가 보다.. 주말이라 더하시겠지..
밀키 언니,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