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치 2004-07-17
이 이쁜 총각이 누군지 몰라? 강동원이잖아~~>_< 물론 이 사진은 좀 동원이 아닌 것처럼 나왔다만...
안 그래도 맨날 강동원 노래를 불렀더니 외갓남자가 내 어깨에 팔 둘러도 무덤덤한-_-; B군이 '도대체 강동원이 어디가 좋아~'라는 반응을 보이더라는
길다란 팔다리 조그맣고 하얀 얼굴 크고 장난끼 어린 눈 순박한 웃음 ....에 목소리까지 좋은 걸 어쩌냐고 그랬더니 투덜 투덜한다.. 요새 멋진 남자연예인은 많은데 여자 연예인은 괜찮은 애들이 없대나 뭐래나....-_-;
근데 동원이는 81년생... 훌쩍.... 난 정말 나이들고 싶지 않아...ㅠ,ㅠ 이렇게 괜찮은 애들이 계속 나올텐데..... 나중에 아들뻘인 애한테 버닝하며....커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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