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12월이 남아 있긴 하지만.
2005년에 읽은 미스터리 소설들
엘러리 퀸 최후의 비극 시그마북스
엘러리 퀸 트럼프 살인사건 시그마북스
모리스 르블랑 813의 비밀 까치
레이몬드 챈들러 호수의 여인 북하우스
레이몬드 챈들러 리틀 시스터 북하우스
레이몬드 챈들러 기나긴 이별 북하우스
에밀 가보리오 르콕 탐정 국일 미디어
S.S. 반다인 카지노 살인사건 해문
존 딕슨카 흑사장 살인사건 자유추리문고
E.S. 가드너 비로드의 손톱 동서미스터리북스
로스 맥도널드 지하인간 동서미스터리북스
도로시 세이어즈 의혹 동서미스터리북스
오스틴 프리먼 노래하는 백골 동서미스터리북스
B.S. 벨린저 이와 손톱 자유추리문고
에드 맥베인 10 플러스 1 해문 미스터리 베스트
에드 맥베인 살인자의 선택 수목 출판사
잭 히긴스 독수리는 날개치며 내렸다 동서미스터리북스
잭 히긴스 악마의 손길 고려원 미스터리
아이작 아시모프 벌거벗은 태양 고려원 미스터리
딕 프랜시스 경마장 살인사건 밀리언 셀러 클럽
딕 프랜시스 경마장의 비밀 고려원
세바스티앙 자프리조 신데렐라의 함정 동서미스터리북스
콜린 덱스터 옥스퍼드 운하 살인사건 해문 출판사
콜린 덱스터 숲을 지나가는 길 해문 출판사
콜린 덱스터 사라진 보석 해문 출판사
콜린 덱스터 제리코의 죽음 해문 출판사
콜린 덱스터 사라진 소녀 행복 출판사
윌리엄 P. 맥기번 파일 7 동서미스터리북스
J.J. 메릭 기데온과 방화마 동서미스터리북스
레니 에어드 아기는 프로페셔널 동서미스터리북스
피터 러브지 마지막 형사 고려원
로렌스 블록 800만 가지 죽는 방법 밀리언 셀러 클럽
노엘 칼레프 파리의 밤은 깊어 해문추리걸작선
마이클 바조하 죽음의 문서 해문추리걸작선
존 클리어리 교황의 인질금 해문추리걸작선
데스몬드 배글리 질주 동서미스터리북스
미넷 월터스 폭스 이블 Black Cat
페터 회 스밀라의 눈에 대한 감각 마음산책
이언 랜킨 부활하는 남자들 Black Cat
요코미조 세이시 옥문도 시공사
다카기 아키미쓰 문신 살인사건 동서미스터리북스
모리무라 세이치 야성의 증명 동서미스터리북스
모리무라 세이치 고층의 사각지대 동서미스터리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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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야츠지 유키토 인형관의 살인사건 학산문화사
교고쿠 나츠히코 망량의 상자 손안의 책
모리 히로시 모든것이 F가 된다 한스미디어
아사구레 미쓰후미 돌속의 거미 Black Cat
기시 유스케 검은 집 창해
고이케 마리코 아내의 여자친구 베텔스만 코리아
히가시노 게이고 게임의 이름은 유괴 노블 하우스
으음.. 11월 30일 현재 총 51권 입니다. 한달에 5권 씩 읽는 페이스를 유지하려 했으나, 조금 쳐져버렸습니다. 그래서 중간에 수정한게 연 50권(미스터리 장르에서의 목표였습니다) 12월 한 달을 남겨두고 목표 달성을 했군요. 그런데 독서란 것이 count를 하다보니 조금 실적 위주로 흐르게 되는 경향이 있더군요. 그럼에도 이 정도 속도로는 새로 나오는 신간들 소화하기에도 벅찬것 같습니다. 올 여름처럼 물밀듯이 쏟아져 나올 경우에는 더더욱..
게다가 더 심각한 문제는 미스터리 이외의 다른 책들은 몇 권 읽지 못했다는 거죠. -_-; 내년에는 2:1 정도의 비율을 유지해야 겠습니다. 남은 한 달 간은 사놓고 읽지도 못한 미스터리 이외의 좀 다양한 분야의 독서를 할라고 하는데 과연... (올해 안에 울리치의 단편선이 나올 가능성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