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일어나서 울 막내딸,,유경왈,,
'엄마,저 주차장 내려가서 나뭇잎 따오면 안되요? 물고기들이 가리는게 없어서요~'한다..
금붕어방에 잠잘 때 편안히 자라구 나뭇잎을 하나 동동 띄워주곤하는데 그게 시간이 지나면 낡아서 다 헤어진다...밥주다가 그걸 봤나보다,,
'그래..'했더니..
잠시후 이 모습으로 짠~ 하고 나타났다..
나뭇잎도 따구,,,주차장 화단에 심어진 분꽃으로 멋지게 장식하구,,,후훗~~~
갑자기 어린 시절 생각이 났다....엄마,생각도,아빠 생각도,,언니들 생각도,,,다아,,함께...

분꽃 귀걸이를 한 우리 귀염둥이~
유경아 근대 분꼭 귀걸이는 멋지지만 너의 망가진 모습을 올리게 되어,,심히 미안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