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가 언제 끝나나,, 이러다 놀러 한 번 못가는 거 아냐? 이렇게 생각을 했더랬죠.
그런데 오늘 드디어 바람을 쐬고 왔답니다.^^
날씨가 좋아서 그런지 사람들이 꽤나 많았어요.^^

사람뿐만 아니라 개들도 이렇게 바람을 쐬러 나왔네요.^^

그래도 제일 재미있게 노는 건 아이들 같아요.^^
흙 만지는 걸 좋아해서 다들 저렇게 흙을 파고 있더라구요.

전주발 대천^^ 다시 전주로,,, 그리고 전주에서 제일 유명한 비빔밥을 먹었습니다.


밥을 기다리고 있는 중에 찍은 사진이에요. ㅋ
바다 구경도 좋았지만 역시 먹는 것이 최고!
두 번째 사진은 비빔밥이 나와서 쳐다보고 있는 거,, 기다린 거 너무 티 나네요.
* 오늘 포스팅은 막간만 보여준 것에 불과해요. 전 다음 주에 또 다시 더 신나는 놀러를 갈 겁니다.
오늘은 친구와 함께 갔었는데, 다음 주엔 사랑하는 가족과 함께~♡
여름 가기 전에 놀러 많이들 가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