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상의 다양성

예상치 못한 순간, 온몸이 감전되는 전율과 함께 찾아오는 천둥, 번개같은 사랑, 순식간에 사방이 어두워지고 일상과 관습이 사라지는 정전같은 사랑, 온몸과 마음을 혼돈하게 취하게 하는 봄빛같은 사랑, 그러나 그것은 사랑의 다양성이 아니라 환상의 다양성일 뿐이었다.

*대상화

창피하다는 느낌은 나를 타자화하는 것이다. 나를 대상화시켜서 다른 사람의 시선으로 나를 보는 것이다.

*노이로제와 컴플렉스

더 예민하게 반응하는 부분이 노이로제이고 아무것도 아닌데 상처받는 것이 컴플렉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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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참지 말고 잊어라.

2.슬프면 엉엉 울어라.

3.근심 걱정이 있으면 몸을 움직여라.

4.우울할 때는 큰 소리로 노래를 불러라.

5.용서하라. 미워하면 자기 손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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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6-15 18:23   URL
비밀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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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lla.K 2004-06-14 14: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세상에, 나무가 임신했나?

naomi 2004-06-14 21:2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쭉쭉빵빵한 나무에요.^^
 






 

 

 

 

 

 

 


 

 

 

 

 

 

 

 

 

 

 




 

 

 

 

 

 


 

인터넷에 보니까 드라마 '불새 따라잡기'가 있던데 거기서 퍼왔어요. 맘에 드는 옷과 소품으로다가... 제 코디 어떠세요? (만일 실제 옷 입을 때 허리끈이 걸린다면 저같으면 빼 버리거나 한바퀴 돌려서 묶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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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저 사람 싫어"

마음속에 막연히 생각하던 싫은 감정을 입 밖으로 꺼내고 나면,

그사람이 좋아지는 일이 생겨도 절대 좋아할 수가 없죠.

왜냐면 해놓은 말이 있기 때문에....

"난 감기 한번 걸린 일이 없어"

자신있게 이 말을 입 밖으로 내놓으면, 신기하게도 다음날부터

재채기, 콧물에 몸살까지 겹쳐서 앓아눕게 되구요

"되는 일이 아무것도 없어"

푸념섞인 목소리로 이 말을 내뱉고 나면,

그날은 진짜 풀리는 일이 없어서 집에 일찍 들어가고 싶은 마음만 듭니다.

가끔 이.. "말"이란 건.. 우리 인생에 암시같은 게 아닌가..

그런 생각이 들어요. 나도 모르게 무심코 내뱉었지만

그게 어느순간 내 인생을 지배하고 있다는 기분이 들 때...

나는 요즘 무슨 말을 입버릇처럼 해왔던가.. 새삼 생각해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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