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을 처음 만났을 때...

아주 사소하지만, 그사람이 어떤 사람인지를 결정하는

몇가지 코드가 있습니다

아주 사소하지만, 그사람이 어떤 사람인지를 결정하는

몇가지 취향들이 있어요

가령 어떤 작가의 책을 즐겨읽는지...

신문은 어떤 신문을 구독해보는지...

좋아하는 음악은 어떤지...

자주 가는 식당은 어디인지...

어울려다니는 사람들은 어떤 사람들인지...

신기하게도 이런 사소한 차이들을 조합해보면,

그사람이 어떤 사람이지를 알수가 있습니다

하지만, 알면알수록 알 수 없는것..

그건.. 모든걸 다 알고 있다고 생각했던 그의 마음입니다

사랑이 시작되면...

사랑에 빠지게 되면...

세상의 모든 규칙과 공식이 소용없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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