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담함>
(명)안전한 상태에 있는 남성의 가장 두드러진 특성 중 하나.
<대도시>
(명)지방색의 본거지.
<대속>
(명)죄인이 그 뜻을 거스른 신을 살해함으로써 죄에 대한 벌로부터 구원받는 것. 대속의 교리는 우리의 성스러운 종교에 있어 기초적인 수수께끼로서, 이를 믿는 자는 정녕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어 이 교리를 이해하고자 노력하게 된다.
<대식가>
(명)소화불량에 걸림으로써, 절제라는 악마의 손아귀에서 도망친 사람.
<대포>
(명)국가간의 경계선을 수정하는데 쓰이는 도구
<대화>
(명)정신에 있어 그다지 중요하지 않은 상품을 전시하는 박람회로서, 출품자는 옆 사람의 것을 관찰하기보다 자신의 물건을 전시하는 데에만 관심이 있다.
<더 많은>
(형)'너무 많은'의 비교급.
<도덕적인>
(형)지방에 따라 다르고 변덕스러운 '선'의 기준에 순응하는 사회 전체의 편의 추구라는 잇점을 지닌.
<도망가다>
(동)일반적으로 다른 사람의 재산을 지니고 '수수께끼처럼 이사하다'
<독설>
(명)저능아. 또는 위트 장애를 앓고 있는 모든 이들이 풍자라고 생각하는 것.
<독재자>
(명)무정부상태라는 역병보다 독재정치라는 페스트균을 좋아하는 한나라의 우두머리.
<돈>
(명)내 손에서 멀어졌을 때 외에는 별다른 쓸모가 없는 축복.교양의 증거이자 점잖은 사교계에 들어가는 여권. 괜찮은 도구.
<동정>
(명)약한 사람과 비교할 때 일어나는, 나는 당하지 않았다는 나약한 감정
<두 번>
(부)쓸데 없이 한번 더
<따분한 사람>
(명)들어주었으면 할 때 말하는 사람.
<때때로>
(형)보통보다 더 자주, 혹은 더 띄엄띄엄 사람을 괴롭히는, 그러나 기념일이나 축일, 혹은 그 비슷한 행사와 같이 '특별한 때를 위한 운문' 즉 어떤 '때'를 맞아 쓴 운문이라는 문구에 적용될 때는 같은 의미로 쓰이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