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것>
(형)내가 쥐거나 차지할 수 있을 경우 내 물건인.
<나이>
(명)더 이상 지지를 기력이 없는 죄악을 매도함으로써, 우리가 아직 즐기는 죄악과 타협하는 인생의 한 기간.
<낙관주의>
(명)인간은 '실재'를 알지 못하며 '외양'에도 무지하다고 주장하는 철학의 한 종류. 가장 오랫동안 이 학설을 지지한 사람은 콩트이며, 가장 폭넓게 지지한 사람은 밀, 가장 깊이 지지한 사람은 스펜서이었다.
<난봉꾼>
(명)쾌락을 너무 열렬하게 추종한 나머지 불행하게도 그것을 추월해 버린 사람.
<남편>
(명)식사를 한 후 식기 처리를 담당하는 사람.
<내숭>
(명)방정한 품행 뒤에 숨어있는 매춘부
<냉소자>
(명)사물을 보아야만 하는 대로 보지 않고 있는 그대로 보는, 비틀린 시선을 지닌 깡패. 이 때문에 시력을 높이기 위하여 냉소자의 눈을 뽑아내던 스키티아인의 관습이 생겨났다.
<넌센스>
(명)이 탁월한 사전에 대한 반대 의견들
<노동>
(명) A가 B를 위해 재산을 획득하는 과정 중의 하나
<논리>
(명)편견의 경향성
<논쟁>
(명)사람을 다치게 할 수도 잇는 대포알과 경솔한 총검 대신, 침, 혹은 잉크를 사용하는 전투
<뉘우치지 않음>
(명)시간적으로 죄와 벌 사이에 존재하는 마음의 상태
<늙은>
(형)'늙은 남자'와 같은 용법으로 쓰일 때는 유용성의 측면에서 전반적인 무능함을 뜻한다. '오래된 책'과 같은 용법으로 쓰일 때는 시간의 경과에 의해 신용을 잃고 대중의 입맛에 거슬리는 것을 뜻한다.
<능가하다>
(동)적을 만들다
<능력>
(명)유능한 남자와 축 늘어진 남자를 구분하는 척도가 되는 비열한 야심의 극히 일부분을 성취할 수 있도록 해주는 타고난 성품, 최근의 분석에 따르면 능력은 대부분 얼마나 근엄해질 수 있는가로 판가름할 수 있다고 한다. 이 대단한 특성이 받고 있는 존경은 정당할 수도 있다. 근엄하게 군다는 것은 절대 쉬운 일이 아니다.
<능변>
(명)이것이 흰색이라고, 말로 바보를 설득시키는 기술. 모든 색깔을 흰색처럼 여기게 하는 재주를 포함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