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낙신전엔 유난히 기둥이 많았던 모양이에요. 정말로 우리 옛 가요에 나오는 '황성옛터' 같네요.이 유명한 신전들이 오늘날 우리에겐 나이트 크럽 이름 아니면 호텔 이름으로 기억되니 아이러니가 아닐 수 없어요. 이집트 옛 조상들이 땅을 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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