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보 2005-11-28  

안녕하세요,
대단하세요,, 님의 서재보고 기죽고 갑니다, 저는 그냥 아이랑 집에서 지지고 볶고 사는데,, 님은 정말로 열심히 사시네요, 아이에게 너무잘해주시고,, 에이고 부러워요,, 자주 놀러올게요,, 즐거운 하루보내세요,,
 
 
보물창고 2005-11-28 16:3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무슨말씀을.. 저 많이 부족해요..
노력해도 노력해도.. 부족해요..
많이 도와 주세요..요즘은 기운도 좀 쳐지네요..